[구미육상] '지자체와 지역 소상공인 상생'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또 하나의 기대 요소 작성일 05-27 11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41_001_2025052714281221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치러지는 구미시민운동장 내 팝업 스토어. 사진┃성대영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성대영 기자 = 경북 구미시 일원에서는 27일부터 31일까지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치러진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육상 대회로서 20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축제가 펼쳐진다.<br><br>경기장 밖에서는 구미시의 매력을 알리려는 특별한 시도가 펼쳐지고 있다. 기념, 관광 상품 팝업 스토어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 연계해 제작한 로컬 상품들이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br><br>구미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기념 상품 부스에서는 대회의 공식 마스코트인 '토미' 캐릭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br><br>토미는 거북이로 느리지만, 꾸준함으로 토끼를 이긴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br><br>토미가 그려진 인형, 모자, 옷 등 여러 가지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들이 큰 관심을 많이 보이신다"며 현장 반응을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41_002_2025052714281226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치러지는 구미시민운동장 내 팝업 스토어. 사진┃성대영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7/0000129441_003_2025052714281230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치러지는 구미시민운동장 내 팝업 스토어. 사진┃성대영 기자</em></span></div><br><br>구미시는 소상공인과 연계해 색다른 상품들도 선보였다.<br><br>평소 카페를 운영하면서 일러스트레터로 활동 중인 한 소상공인은 "구미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여러 가지 소품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 관광 상품으로 구미의 풍경과 토미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소품들을 판매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역 작가들에게 기회를 주셔서 의미있게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와 같은 국제 행사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기대감을 드러내는 목소리도 나왔다.<br><br>부스 운영 관계자는 "구미는 수도권에 비해 문화 행사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이처럼 규모 있는 국제 행사가 개최되면 도시 전체가 활기를 되찾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br><br>STN뉴스=성대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회수되는 스페이스X 팰컨9, 3단 '소닉붐' 내는 이유 밝힌다 05-27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회원사 모집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