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뜬다는데 수익 구조는 붕괴"…한국방송학회, 정책 공청회 개최 작성일 05-2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aYVdIi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dc524e6398db7a6e3d4a18ac4d7c9f54f97f6269c3d6d7d6325576e754570" dmcf-pid="5wNGfJCn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청회 개요. 한국방송학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dt/20250527152513687wwaw.jpg" data-org-width="540" dmcf-mid="X6Qm02Nf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dt/20250527152513687ww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청회 개요. 한국방송학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e13739a00cc83ba7283e0a435653d9e91f29499601cb38bfc1e77231cff5c8" dmcf-pid="1rjH4ihLZ9" dmcf-ptype="general">한국방송학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한국 영상 산업 지원 정책: 최소 Q와 유통 질서를 묻다'를 주제로 정책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be557be82a89b3ac8f11e80804c42ec17d32fbafca4e20c71942139375b0ba29" dmcf-pid="tmAX8nlo1K"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넷플릭스, 유튜브로 대표되는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 속에서 한국 영상 산업은 성장과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 글로벌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했지만 수익 구조의 붕괴로 인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실제 국내 대표 영상 기업인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의 시가총액이 단일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JYP에도 못 미친다. </p> <p contents-hash="e25f60850cb8d7a50def0c706bf3cf156032dd7185542238d9259587960478f0" dmcf-pid="FscZ6LSgZb" dmcf-ptype="general">이에 한국방송학회 제37대 집행부는 지난 1월 'AI 시대의 영상 산업 정책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5개월간 심층 연구와 논의를 거쳐 정책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영상산업이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 비산업적 효과를 다룬다. 또 K-뷰티 등 후방 소비재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요인인데도 단위 산업 차원의 접근법으로 영상 산업의 위기를 방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81d6f8953bfe10ee00d1f778747a14d775cc8f8895d62de69e8bca3b1016675f" dmcf-pid="3DlqortsXB" dmcf-ptype="general">특별위원회는 영상 제작의 최소 편수(Q) 보장과 AI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유통 구조 정립이 가장 필요하고 시급한 과제로 규정했다. 이를 위해 '5+2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5개월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af5637da8b6e4d7edb2a61eccd40f91c780b974c6dd72467c5d13d9b0856035" dmcf-pid="0wSBgmFOZq" dmcf-ptype="general">특별위원회는 이번 정책을 통해 향후 10년 내 한국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하고 시장 가치 10조원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기업이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호종, 생애 첫 단독공연 성료…K-무용의 정점 05-27 다음 [전문] 윤은혜, 10년 결실 맺었다 “우리의 마음, 예쁘게 다듬어져”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