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솔, 한국승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우뚝' 작성일 05-27 1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소년체육대회 장애물비월·마장마술 2관왕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7/0000302417_001_20250527161108173.jpg" alt="" /><em class="img_desc">양다솔 선수(가운데)가 시상대에 올라서 있다.(사진 서울 뉴튼아카데미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승마 중등부(15세이하)의 양다솔 선수(서울 뉴튼아카데미 2학년)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장애물비월경기와 마장마술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2관왕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7/0000302417_002_20250527161108213.jpg" alt="" /><em class="img_desc">양다솔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서울 뉴튼아카데미 제공)</em></span><br><br>양다솔 선수는 지난 24일 장애물비월 경기 1라운드에서 4위를 차지하며 예선을 통과한 후 25일 치러진 2라운드 1경기에서 적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감점 없이 33.24초로 통과했다. 경기 결과는 1경기와 2경기의 소요시간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데, 양다솔 선수가 합산시간 68.54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27/0000302417_003_20250527161108244.jpg" alt="" /><em class="img_desc">양다솔 선수가 경주를 하고 있다.(사진 서울 뉴튼아카데미 제공)</em></span><br><br>양다솔 선수는 24일 진행된 마장마술 경기에서도 차분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총점 69.758%로 금메달을 움켜 쥐었다. 이로써 양다솔 선수는 중등부 승마경기 종합 2관왕의 주인공이 되며 한국 승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떠올랐다.<br><br>한편 마장마술은 20m×60m 넓이의 마장에서 열리는 종목으로 '%'로 점수를 표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9개월 남겨두고 무슨일이? 쇼트트랙 지도자 2명, 공금 문제로 자격 정지 징계 05-27 다음 대한체육회, 대선 앞두고 체육 정책 제안서 발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