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9개월 남겨두고 무슨일이? 쇼트트랙 지도자 2명, 공금 문제로 자격 정지 징계 작성일 05-27 1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7/0001150138_001_20250527161013043.jpg" alt="" /></span></td></tr><tr><td>지난 4월1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부 1000m 준결승에서 노원고 임종언(오른쪽 두번째)이 역주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7/0001150138_002_20250527161013087.jpg" alt="" /></span></td></tr><tr><td>국가대표 2차 선발전 당시 남자부 1000m 결승에서 고려대 신동민(왼쪽 세번째)이 역주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쇼트트랙 코리아’가 동계올림픽을 9개월여 앞둔 가운데 악재와 마주했다. 대표팀을 이끄는 지도자 2명이 공금 처리 문제로 징계를 받아 훈련에서 배제됐다.<br><br>빙상계에 따르면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A,B씨는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기간 공금 처리 문제로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됐다.<br><br>스포츠공정위원회는 조사를 거쳐 23일 A,B씨에게 각각 자격 정지 1개월과 3개월 징계를 내렸다.<br><br>A,B씨는 26일 충북 진천군에 있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시작한 쇼트트랙 대표팀 소집 훈련에서 빠졌다.<br><br>내년 2월 예정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바라보는 대표팀은 임종언(노원고), 신동민(고려대)처럼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훈련하는 선수가 존재한다. 그러나 지도자 2명이나 훈련에서 제외되면서 남은 2명만이 지휘해야 하는 상황이다.<br><br>빙상연맹은 정상적으로 선수단 훈련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반면 징계 처분을 받은 A,B씨는 징계가 과하다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루미웨이브, SNK '사무라이 쇼다운' Web3 게임 7월 초 납신다 05-27 다음 양다솔, 한국승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우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