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서민준,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100m 준결승 진출 작성일 05-27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해머던지기 亞 동메달 김태희, 7위로 대회 마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7/0008277203_001_2025052717171070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뉴스1 DB ⓒ News1 정우용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19·예천군청)과 서민준(21·서천군청)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승▽에 올랐다.<br><br>나마디 조엘진은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1조에서 10초38을 기록, 알리 알 발루시(오만·10초34)에 이어 2위를 마크했다.<br><br>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나마디 조엘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육상에 입문했다.<br><br>그는 10초30의 한국 고등부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김국영이 보유한 한국기록(10초07)을 깰 유망주로 꼽힌다.<br><br>서민준도 예선 5조에서 10초35로 3위에 올라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br><br>서민준은 예선 전체 6위, 나마디 조엘진은 9위를 마크했다.<br><br>24명이 진출한 남자 100m 준결승은 28일 오후 5시15분에 열린다.<br><br>나마디 조엘진과 서민준은 최근 세계 육상 릴레이 선수권에 출전해 이재성(광주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과 함께 400m 계주에서 두 차례나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br><br>이번 대회에서도 이들은 남자 100m와 함께 400m 계주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여자 100m에 출전한 김다은(가평군청)은 11초77로 3조 5위,전체 11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여자 해머던지기 결승에 나선 김태희(익산시청)는 61m13을 던져 12명 중 7위를 마크했다.<br><br>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위에 올라 한국 여자 해머던지기 사상 첫 메달을 획득했던 김태희는 이번 대회에선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br><br>지리(중국)가 72m98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리장옌(중국·69m13), 야전여우(대만·64m25)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사이게임즈 신작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초진화로 더 재미있게 05-27 다음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서민준, 나란히 아시아육상선수권 100m 준결선 진출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