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도 '갤S25' 지원금 최대 70만원 준다…가입자 쟁탈전 치열 작성일 05-2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U+, 공시지원금 최대 70만원으로 상향<br>앞서 KT·SKT도 각 최대 70만, 68만원 책정<br>판매장려금에 전환지원금까지 경쟁 가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9EfJCn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e8253f688c9d0478b7b2903af7ff22162011971b87430d17739752e55c395" dmcf-pid="pn2D4ihL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 2일 서울 시내 한 이동통신사 판매점 모습. 2025.05.02. hwa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72951439sjik.jpg" data-org-width="720" dmcf-mid="3pN5chuS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is/20250527172951439sj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 2일 서울 시내 한 이동통신사 판매점 모습. 2025.05.02. hwa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59fdf0016abd4a77e445ddb5b4f3f6995f1bc49cd044a26a0f7b036baba09d" dmcf-pid="UBHQ5qnbl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박은비 이주영 수습 기자 = LG유플러스도 갤럭시 S25 시리즈 공시지원금 상향에 나섰다. 지난 주말 KT와 SK텔레콤이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원 늘린 바 있다. 이동통신3사가 판매장려금에 전환지원금까지 풀면서 가입자 쟁탈전이 치열해졌다.</p> <p contents-hash="efc61bc20c3b2e581cecbacacfc97990a7e71c1b0de4027959f31be8c6b2db1c" dmcf-pid="ubXx1BLKWY" dmcf-ptype="general">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도 이날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 지원금 규모보다 최대 20만원 가량 높아진 금액이다.</p> <p contents-hash="5259a2e25d4d6090baebd459f7359b46df66303913487336859e1017f414730f" dmcf-pid="7KZMtbo9TW" dmcf-ptype="general">최근 출시된 갤럭시 S25 엣지를 제외한 갤럭시 S25·플러스·울트라가 대상이다. 이에 따라 공시지원금 70만원에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 10만5000원까지 더하면 총 80만5000원을 지원받는다.</p> <p contents-hash="d8ebccbb08a37d58977e3f14d00728a3ad3abc5598a79487c3fea701d3862b3b" dmcf-pid="z95RFKg2Cy" dmcf-ptype="general">갤럭시 S25 256GB 기준 출고가 115만5000원으로 지원금을 최대로 받을 경우 35만원만 내면 갤럭시 S25 기기를 손에 쥘 수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72b9ea7bb7acd88a6113f23029cea11d63c7092e531bea5f7bd95469dfe70667" dmcf-pid="q21e39aVTT" dmcf-ptype="general">공시지원금을 가장 먼저 올린 건 KT다. 지난 24일 갤럭시 S25 시리즈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원 상향했다. 하루 뒤인 25일에는 SK텔레콤이 공시지원금을 최대 68만원으로 높였다. 기존 48만원에서 20만원 뛴 것이다.</p> <p contents-hash="b7229e94c3eab0fc16209ee1f98b9b3a0fb37832775a8675c36c8f69644ba778" dmcf-pid="BVtd02NfSv" dmcf-ptype="general">이같은 상황에서 LG유플러스가 공시지원금을 높이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말이 나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4일 번호이동시 제공하는 전환지원금을 최대 20만원 높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546238eadfaa106e4125b0b6869201f247e6f3f64b673c1fc81826bc439a309d" dmcf-pid="bfFJpVj4WS" dmcf-ptype="general">전환지원금은 지난해 3월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에 따라 통신사를 옮기는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일부 구형 모델에만 전환지원금이 책정됐고, 지난 2월 출시된 갤럭시 S25 시리즈도 전환지원금이 없었는데 이번에 책정됐다.</p> <p contents-hash="d1c20b58d16e4a7c509aeb10d82183278fbe05927dbb4f8a5f3c664b92ef7ac1" dmcf-pid="K43iUfA8Wl" dmcf-ptype="general">이같은 이통사들의 경쟁은 SK텔레콤 해킹 사고에서 비롯됐다. SK텔레콤이 유심 교체를 우선하기 위해 신규 영업을 중단하면서 지난달 22일 이후 전날까지 44만명 가까이 이탈했고, 해당 고객들은 KT나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b97aef09c848e065b8a33c0010d3e8396675009618fb276cd87b25387956e0ac" dmcf-pid="980nu4c6Wh"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SK텔레콤은 일부 지역 판매점을 대상으로 번호이동 판매장려금도 상향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시지원금이 아닌 판매장려금은 유통망 인센티브 개념이라 일괄적으로 적용되지 않고 본부나 팀 단위로 액수가 달라진다.</p> <p contents-hash="209e1fc5001aa86baa29e2a7180c7d3cc1e0497173ba1f2f7022410c54218970" dmcf-pid="26pL78kPCC" dmcf-ptype="general">그 결과 주말이었던 지난 26일 판매점을 통해 SK텔레콤으로 번호이동 가입자 수는 3033명으로 이달 2일 이후 가장 많이 유입됐다. 그렇다고 해도 같은 날 KT(9045명), LG유플러스(6850명)로 유입된 가입자수에는 크게 못 미친다.</p> <p contents-hash="5aedef89e7681efab5acf248bc775ff90d6aa86eaade0cfa7a50ea82aff9133b" dmcf-pid="VJKkVdIiTI"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날 일일브리핑에서 '판매장려금 인상' 관련 질문에 "최소한의 대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8a0a009376024797c1ea874990aa5278d59e594e392c5dd701825db69371cb" dmcf-pid="fi9EfJCnyO" dmcf-ptype="general">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은 "주말에 경쟁사가 지원금을 많이 상향했고 장려금도 마찬가지"라며 "우리도 비슷한 수준으로 지원금을 인상한 건 기기변경 고객을 위한 것으로 최소한 이탈을 막으려고 인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a939899a85f490271ee3c30d203cef662e595f7a21d25170331a1dab28cdad" dmcf-pid="4n2D4ihLWs" dmcf-ptype="general">업계의 한 관계자는 "갤럭시 S25 시리즈가 재고 관리가 안 돼서 밀어내기를 해야 할 상황은 아니다"라며 "통상적으로 신규 모델이 나오면 지원금을 올려서 더 판매하려고 하는 게 있고 최근 일련의 상황도 겹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e683380f146bf47a0476839c77b4c72cca006161d189710e19db8af6a00312" dmcf-pid="8LVw8nloT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SM 지분 전량 中 텐센트에 매각…2443억 규모 05-27 다음 "김태리·홍경 숨결까지 느낀 로맨스"…애니 위해 실제로 연기까지 (이 별에 필요한)[종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