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디펜딩챔피언을 넘었다 작성일 05-27 10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신민준 9단 ● 김진휘 7단 총보(1~31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7/0005499543_002_20250527175632182.jpg" alt="" /></span><br><br>김진휘는 열일곱 살 때인 2013년 프로 세계에 들어왔고 세 살 아래 신민준은 한 해 먼저 프로 초단을 달았다. 처음 맞대결에서 이긴 어린 선배가 차이를 벌리며 앞섰다. 2018년까지 1번 졌을 뿐 7승을 가져갔다. 이즈음 5월 한국 순위에서는 신민준이 12위, 김진휘는 78위에 올랐다. 이 뒤로 신민준은 결승 무대에서 신진서를 꺾고 우승을 하며 한국 5강에 들었다. LG배 세계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 1위 커제를 울리기도 했다.<br><br>김진휘는 2024년 세계 대회 두 군데에서 본선에 올랐는데 바둑 동네를 떠들썩하게 할 일은 아니었다. 78위였던 한국 순위는 7년이 지난 지금 15위. 소리 없이 탄탄해진 실력으로 올해 GS칼텍스배에서 이름을 한번 떨쳐볼 기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7/0005499543_001_20250527175632149.jpg" alt="" /></span><br><br><참고 1도>는 흑211부터 실전. 9로 따내 흑이 지지 않을 형세로 들어갔다. 백이 <참고 2도> 2, 4를 먼저 두어 1집 이득을 봤더라면 누가 이길지 모를 반집 차이였다. (132…126, 245 311…221, 248 313…242, 249…76, 283 289 295 301 307…277, 286 292 298 304 309…280, 303…196) 314수 끝, 흑 1집 반 이김.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스포츠 자전거 라이딩' 프로그램 운영 05-27 다음 안효섭,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출연 확정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