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맞았다.. 정현규 "성해은과는 응원하는 사이" 의미심장 (Oh!쎈 이슈) 작성일 05-2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R5spRu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0772ea3f85b42c35112e6e121bae1f7c3e013b341484528c67b7a654fa71c" dmcf-pid="Zve1OUe7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82440375lifk.jpg" data-org-width="452" dmcf-mid="H1oUvbo9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182440375li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bb3c82b44fecb812c8b54fda6a9e4fd43b048b927bec7c29100291db9ce940" dmcf-pid="5n0EMO0Ca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환승연애2’로 현실 커플이 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정현규와 성해은이 다시 한 번 결별설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0a3fd84ac0db35e647d4a83ddb8f61cf28c0c36550b4cfdaedd9b0b2fe80044" dmcf-pid="1LpDRIphaq"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 흔적이 차례로 삭제되며 팬들의 촉각을 곤두서게 했다.</p> <p contents-hash="2b22d11b4f330b210e1529206fa7f67eb629fb2ccb4851cc6e337098e86dc828" dmcf-pid="toUweCUljz" dmcf-ptype="general">특히 성해은이 지난해 말 정현규에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던 명품 가방 인증샷을 삭제한 것이 알려지며, “조용히 정리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크리스마스를 각자 보냈다는 정황도 뒷받침되면서, 결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55d07975fc24475a8b047cec0cfc051ddcffc99c612ba7fc1bfac58fb4cc434" dmcf-pid="FgurdhuSj7"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부 팬들은 여전히 두 사람이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 등이 남아있다는 점을 들어 결별을 단정짓긴 이르다는 신중론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소속사가 없는 상황에서, 이렇다 할 입장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어 추측은 더욱 무성해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59e7b880f56f939a847e465115bdda69551a6c410b254034ceaa7dadb87ec608" dmcf-pid="3a7mJl7vAu"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플랜2’ 우승자 인터뷰에서 정현규가 직접 성해은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해은이와는 지금도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말하면서도, “커플 관계 자체가 상품이 되는 게 꺼려졌다”, “많이 숨기려 했다”, “혼자 치유하려는 시간을 갖고 있다” 등의 표현을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c1d1c035e948dbabf35383d75bb2d504391a76dbd5304662d8cb9a1023d2617" dmcf-pid="0NzsiSzTkU" dmcf-ptype="general">이 발언은 사실상 결별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이미 정리된 것 같다”, “응원하는 사이란 표현 자체가 거리감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40ed24188715825af5e8942fe35fcfbd9a5597e2ec83f294522b897d50bf8ef" dmcf-pid="pjqOnvqycp" dmcf-ptype="general">'환승연애2'를 통해 연애 리얼리티 레전드 커플로 불렸던 두 사람의 현재 관계는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정현규의 ‘혼자만의 시간’ 발언이 결별설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뒤, 집집마다 보급”···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대중화 선언 [서울포럼 2025] 05-27 다음 ‘기억의 경계와 파도의 교집합’ 최소나 데뷔 싱글 ‘SORA’ 발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