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집집마다 보급”···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대중화 선언 [서울포럼 2025] 작성일 05-27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위험 작업부터 집안까지<br>자율성·윤리·인간 상호작용 등<br>기술·사회적 과제도 남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n9zLSg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13dddb33ea3aa2e9c819bed07a17fbba951b40bfd9035120f0e8747ddeca3" dmcf-pid="toL2qova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펠릭스 상 유니트리 로보틱스 시니어디렉터가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25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ouleconomy/20250527182652543lvwi.jpg" data-org-width="640" dmcf-mid="5bn9zLSg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eouleconomy/20250527182652543lv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펠릭스 상 유니트리 로보틱스 시니어디렉터가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25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e43e9652f95aa4102e0130d3284aac1725c44ba39a555e73e06936a6e3a663" dmcf-pid="FgoVBgTNmc"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앞으로 10년이면 누구나 가정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p> </div> <p contents-hash="d232136abaa7a4be4eddf59df7fa5c55cfb30b828ca64cd55eccabe6953187a3" dmcf-pid="3agfbayjEA" dmcf-ptype="general">펠릭스 상 유니트리 시니어 디렉터는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25’ 특별강연을 통해 10년 내 범용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중화를 예고했다. 상 디렉터는 이날 현재 개발 중인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을 중심으로 미래 생활과 산업에 미칠 영향을 공유하고 기술적 과제에 대한 대응 방향도 밝혔다.</p> <p contents-hash="e79d704ab2e45628ee3fbc0e146f53e26e82475cf280226324c975a052ce57ae" dmcf-pid="0Na4KNWAwj" dmcf-ptype="general">사족보행 로봇인 G1은 현재 농약 살포, 반복 작업, 교육 훈련 등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고위험 환경이나 산업 현장 등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다. 상 디렉터는 “G1이 수행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매우 다양하며 단순 노동뿐 아니라 교육현장에서의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 흥미를 자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G1이 지닌 범용성과 확장성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선다고 밝혔다. 가정 내 청소, 물건 나르기 등 일상작업뿐만 아니라 사람이 직접 수행하기 위험한 산업 공정까지도 대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c4366f2f132410962284516db9f00fc0e9c07bf8f9aa7cac43fca0824ddca32" dmcf-pid="pjN89jYcON"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술 발전에는 여전히 도전과제가 남아 있다. 그는 “자율적 의사결정 능력을 복잡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그리고 사람과의 상호작용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고 신뢰 가능한 반응을 보일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라고 진단했다. 더불어 AI 기술의 확산과 함께 데이터 보호, 기술의 공정성, 프라이버시 보장 등 윤리적 책임 역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니트리는 이 같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등 생태계 조성도 힘쓰고 있다. 오픈 기술 공유와 표준화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기술 확산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강화한다는 것이다.</p> <div contents-hash="e6bf7f433e7b2686c8e1bea199722269dc9d3186b21b6470065601e50f537c34" dmcf-pid="UAj62AGkma" dmcf-ptype="general"> <p>상 디렉터는 “향후 10년 안에 휴머노이드는 훨씬 더 똑똑해지고,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협업 능력도 강화될 것”이라며 “고난이도 작업도 스스로 학습하며 처리하게 될 것이고 결국 누구나 일상에서 휴머노이드를 마주하게 될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밝혔다.</p> 박지수 기자 syj@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 7월 21일 육군 현역 입대 05-27 다음 '결별' 맞았다.. 정현규 "성해은과는 응원하는 사이" 의미심장 (Oh!쎈 이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