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초 수영신동' 이승환 2관왕… 배트민턴 이원준 은메달 작성일 05-28 1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5/28/0000123453_001_20250528000758939.jpg" alt="" /><em class="img_desc">▲ 김영언 영월교육장이 2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이승환군을 격려하고 있다.</em></span></div>영월초 6학년 이승환(12)군이 최근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2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수영 신동'으로 주목받는 이 군은 남자 초등부 수영 배영 50m와 100m 종목에 출전해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빛 물살을 가르며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휩쓸었다. 이는 이군의 타고난 재능과 더불어 끊임없는 노력에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앞서 영월초 4학년 이원준(10)군도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해 뛰어난 집중력과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영언 영월교육장은 "이승환 학생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영월의 자랑스러운 인재"라며 "이원준 학생도 평소 꾸준한 훈련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아 이번 대회에서 빛나는 결실을 보았다"고 밝혔다.<br><br>방기준 기자 kjbang@kado.net<br><br>#이승환 #이원준 #은메달 #수영신동 #6학년<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 시민레저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05-28 다음 속초시설관리공단 '업무·훈련병행' 박성재 역도 3관왕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