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정찬성 제자 박재현 경기력 가장 인상적” 작성일 05-28 14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체 선수로 투입된 RTU 시즌2 4강<br>일본레슬링선수권 우승 하라구치 신<br>박재현 그래플링 열세율 94.8% 완패<br>RTU 시즌4 준준결승 상대는 잭 베커<br>UFC 라이트급 TOP81 레벨 최전성기<br>승리 가능성 전망 41.7% 뒤집은 승리<br>UFC “박재현 2년 만에 대단한 발전”<br>“베테랑 잭 베커를 압도적으로 이겨”<br>“자신 있는 태클…꾸준한 타격 압박”<br>“엄청난 노력…RTU 4 최고 경기력”</div><br><br>박재현(24·코리안좀비MMA)이 아시아 종합격투기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70㎏) 준결승에 진출했다. 636일(1년8개월27일) 전 패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여 글로벌 넘버원 단체를 깜짝 놀라게 했다.<br><br>Road to UFC 시즌4 오프닝 라운드가 5월 22~23일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진행됐다. 박재현은 마운드 포지션 점유 후 팔꿈치로 머리를 때려 2라운드 3분 56초 TKO승을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1_20250528025612882.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8강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2_20250528025612930.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8강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TKO</em></span>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RTU에 두 번째로 참가한 박재현이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며 베테랑 잭 베커(33·호주)를 압도적으로 꺾고 시즌4 라이트급 토너먼트 4강에 합류했다”라며 전했다.<br><br>박재현은 2023년 8월 Road to UFC 시즌2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에 출전했다. 시합이 예정됐던 중국 파이터가 의학적인 문제로 결장하자 대체 선수로 들어갔다.<br><br>준준결승 멤버가 아니었던 박재현은 Road to UFC 시즌2 쇼케이스 경기가 잡혀 있었다. 대회 하루 전 계체를 통과한 다음에야 라이트급 4강전에 투입되어 하라구치 신(27·일본)을 상대하는 것이 확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3_20250528025612969.png" alt="" /><em class="img_desc"> 일본레슬링협회 선수권대회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하라구치 신(왼쪽)이 AFC 챔피언 박재현을 제치고 Road to UFC 시즌2 라이트급 결승 진출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TKO</em></span>하라구치 신은 엘리트 체육인 출신이다. 자유형 70㎏에서 ▲2018·2019년 일본레슬링협회 선수권 동메달 및 금메달 ▲2020년 아시아레슬링위원회(AAWC) 챔피언십 8강으로 활약했다. △2015년 일본올림픽위원회 17세 이하 레슬링대회 자유형 63㎏ 은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br><br>박재현은 Road to UFC 시즌2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 만장일치 판정으로 졌다. 하라구치 신이 22차례나 레슬링 태클을 구사하여 17번을 성공하는 동안 테이크다운을 시도조차 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이었다.<br><br>그래플링 우세 시간은 41초에 불과했다. 반면 열세는 12분 20초나 됐다. 그래플링 우위 비율이 5.2%에 불과했는데 유효타까지 12-15로 부족했으니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완패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4_20250528025613047.png" alt="" /><em class="img_desc">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3년 8월 싱가포르체육관 Road to UFC 시즌2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일본레슬링협회 선수권대회 우승자 하라구치 신의 태클을 막으려 애쓰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5_20250528025613084.png" alt="" /><em class="img_desc"> 퀼리언 샐킬드가 2025년 2월 호주 시드니 슈퍼돔 UFC 데뷔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RTU 시즌2 쇼케이스 경기로 맞붙을 뻔한 퀼리언 샐킬드(26·호주)는 이후 4연승이다. 2025년 2월 UFC 데뷔에 이어 6월 일정도 잡혔다. 2023년 대결이 성사됐다면 박재현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다.<br><br>그러나 RTU 시즌4는 얘기가 다르다. 잭 베커는 2022년 1~2분기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의해 라이트급 58점을 받았다. 58점은 현재 UFC 라이트급 81위 및 상위 89.0% 레벨이다.<br><br>박재현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준결승을 통과하는 경우의 수에 대한 주요 도박사 평균 배당률은 +140이었다. 승리 가능성을 41.7%로 전망했다는 뜻이지만, 세계 최고 대회 하위권 수준의 황금기를 누린 잭 베커를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6_20250528025613127.png" alt="" /><em class="img_desc">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에서 호주 Eternal MMA 챔피언 잭 베커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7_20250528025613175.png" alt="" /><em class="img_desc">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에서 호주 Eternal MMA 챔피언 잭 베커한테 백마운트를 타고 있다. 사진=TKO</em></span>UFC 영어 홈페이지는 “박재현은 1, 2라운드 모두 자신 있게 잭 베커를 캔버스로 끌어내렸다. 백마운트와 풀마운트를 번갈아 잡아 서브미션 기회를 노렸고 꾸준히 타격으로 압박했다”라며 RTU 라이트급 8강전을 돌아봤다.<br><br>미국 종합격투기 매체 ‘컴뱃 프레스’는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 프리뷰에서 “박재현은 전설적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38)의 제자다. 좋은 조언 덕분에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하나가 됐다”라면서도 잭 베커를 “이번 토너먼트 TOP2”라고 예상했지만, 결과는 달랐다.<br><br>UFC 영어 홈페이지는 “하라구치 신에게 패했던 RTU 시즌2 이후 확실히 성장한 박재현은 엄청나게 노력했을 것이다. 시즌4 오프닝 라운드에서 강력한 녹아웃들은 있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이보다 더 인상적인 경기력은 없었다”라며 감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8_20250528025613233.png" alt="" /><em class="img_desc">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 호주 Eternal MMA 챔피언 잭 베커한테 마운트를 타면서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를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09_20250528025613276.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을 앞둔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 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 정찬성 관장은 현역 시절 UFC 페더급 타이틀매치를 두 차례 치렀다. 사진=TKO</em></span>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은 현역 시절 두 차례 UFC 페더급(66㎏) 타이틀매치로 빛났다. RTU 시즌4에 앞서 “체력과 밸런스가 굉장히 훌륭하고 좋은 선수로 알고 있다”라며 잭 베커를 경계했지만, 제자 박재현은 스승의 걱정보다 더 강했다.<br><br>물론 실력을 몰랐던 것은 아니다. 정찬성 관장이 “그래플링은 확실히 톱클래스다. 이제 막 20대 중반이 된 만큼 아직도 발전할 수 있는 영역이 대단히 많다. 특히 마음가짐이 정말 좋다. 언젠가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라고 박재현을 칭찬한 이유가 있었다.<br><br>박재현은 “Road to UFC 시즌2보다 전반적으로 다 늘어 문제없다. 잭 베커는 하라구치 신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 스피드가 느리고 레슬링은 훨씬 못한다. 타격뿐 아니라 그래플링도 내가 더 잘할 거 같다. 무난하게 이길 것 같다”라고 말한 이유를 8강전 압승으로 증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0_20250528025613326.png" alt="" /><em class="img_desc">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에서 호주 Eternal MMA 챔피언 잭 베커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 사진=TKO</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박재현 종합격투기 주요 커리어</div></strong>2017년~ 11승 3패<br><br>프로 8승 3패<br><br>아마 3승 0패<br><br>KO/TKO 4승 2패<br><br>서브미션 5승 0패<br><br>2022년 AFC 라이트급 챔피언<br><br>2023년 Road to UFC 시즌2 4강<br><br>2025년 Road to UFC 시즌4 4강<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박재현 RTU 시즌4 8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1_20250528025613363.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2_20250528025613440.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TKO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3_20250528025613483.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4_20250528025613525.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5_20250528025613584.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6_20250528025613631.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7_20250528025613677.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8_20250528025613719.png" alt="" /><em class="img_desc"> 호주 Eternal MMA 챔피언 잭 베커와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 계체 통과 후 마주 보고 있다. 가운데는 케빈 장 UFC 수석부사장 겸 아시아 총책.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19_20250528025613765.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0_20250528025613806.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을 위해 케이지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1_20250528025613851.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선수 소개를 받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2_20250528025613900.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오른쪽은 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3_20250528025613951.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준준결승을 치르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4_20250528025613995.png" alt="" /><em class="img_desc"> AFC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라이트급 준준결승에서 호주 Eternal MMA 챔피언 잭 베커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5_20250528025614053.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8강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6_20250528025614093.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 Road to UFC 시즌4 8강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28/0001070133_027_20250528025614155.png" alt="" /><em class="img_desc">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이 2025년 5월 중국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Road to UFC 시즌4 준결승 진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TKO</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관악구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사업 최초 ‘도시·건축기획자 양성 과정’등 선보여 05-28 다음 “교육진흥원·지역문화재단, 다양성의 가치를 지역과 일상으로” 2025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성료···전국서 펼쳐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국민 참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