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국가대표 정지윤, 피로 골절 회복…대표팀 동행 작성일 05-28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8/0001261735_001_202505280727089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배구 정규리그 경기 득점 후 기뻐하는 정지윤(오른쪽)</strong></span></div> <br>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인 정지윤이 우려했던 피로 골절에서 회복했습니다.<br> <br> 이로써 정지윤은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 차 경기에 동행하게 됐습니다.<br> <br> 정지윤은 프로배구 시즌을 마치고 지난 9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했지만, 왼쪽 정강이 피로 골절 증세를 보여 치료와 재활을 병행해왔습니다.<br> <br> 정지윤은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세계여자올스타팀과 친선경기 때도 대표팀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br> <br> 다행히 정지윤은 대표팀 의무진의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로 이번 주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많이 회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여자 대표팀은 오늘(28일) 브라질로 출국해 다음 달 5일 독일전을 시작으로 7일 이탈리아, 8일 체코, 9일 미국과 차례로 VNL 1주 차 경기에서 격돌합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유한나 조, 여자복식 세계 랭킹 11위…종전 순위에서 19계단 올라 05-28 다음 SM 2대 주주에 中 텐센트뮤직…하이브, 지분 전량 매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