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조, 여자복식 세계 랭킹 11위…종전 순위에서 19계단 올라 작성일 05-28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TTF 22주차 여자복식 세계 랭킹 30위에서 11위로 '점프'<br>호흡 맞춘 지 2개월 만에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동메달<br>신유빈·임종훈 조, 혼합복식 세계 랭킹 2위→3위 하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28/0004490471_001_20250528072210875.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가 25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시상식 후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의 세계 랭킹이 큰 폭으로 올랐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8일(한국 시간) 발표된 ITTF의 22주 차 여자복식 세계 랭킹에서 11위에 올랐다. 종전 30위에서 19계단이나 뛰어 오른 순위다.<br><br>신유빈은 복식조 기존 파트너였던 전지희가 은퇴하면서 새로운 파트너로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 지 2개월여 만에 출전한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기록했다.<br><br>같은 여자복식에선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가 1위를 차지했다. 종전 5위에서 4계단 상승한 순위다.<br><br>하지만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 세계 랭킹에서는 아쉽게 순위가 하락했다. 세계선수권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냈지만 세계 랭킹이 종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br><br>반면 혼합복식 금메달을 가져간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는 8위에서 2위로 점프했고, 1위는 같은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가 지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하는 조코비치, 가뿐하게 프랑스오픈 단식 2회전 진출 05-28 다음 여자배구 국가대표 정지윤, 피로 골절 회복…대표팀 동행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