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성희현 "'언슬전' 수술실, 무서울 정도로 현실적..정준원 소리 지르기도" [인터뷰②] 작성일 05-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재선 역 배우 성희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d4u7JqII">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UJ87ziBD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8d5d97c267ae6c1858b833c7ef27536fc1fbe9492c76837b9a26426be93a4" dmcf-pid="Bui6zqnb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073259991ujjo.jpg" data-org-width="1200" dmcf-mid="7vvrogTN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073259991uj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1109ec6a8b38d914a09bc015f969501b10bf18829f971a85d84d46108922b2" dmcf-pid="b7nPqBLKIm" dmcf-ptype="general"> 배우 성희현이 리얼했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촬영 현장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ae794fb5646c94b6b56aa41cacfdd92ecf4ac1aacacdc7a4b03bf2ef0cb7eb7" dmcf-pid="KzLQBbo9wr" dmcf-ptype="general">27일 성희현은 스타뉴스와 만나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8faaa42e9b6b6df5d225ba71d63ad1faddc7bf4e1252f166f577e33d6a933b9" dmcf-pid="9qoxbKg2sw"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성희현은 극 중 산과 수술방 간호사 이재선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0bcbf2f15deb5129a1c03793756acdfcb4d5f5233c21f7b72e9491bf3c2cfeb9" dmcf-pid="2BgMK9aVmD" dmcf-ptype="general">이날 성희현은 "작품 속 현장은 정말 '찐' 수술실이었다. 정말 무서울 정도로 현실적이었다. 장비도 모두 다 갖춰져 있었다"며 "실제로 10년 이상 경력의 의사와 교수님이 들어와 동작 하나하나를 디테일하게 알려주셨다. 대사보다 그 행동 외우는 게 더 힘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01d583409a7eedfb06269a3596eea1c1131cf22af52498aaf7824d4a9a60cf" dmcf-pid="VbaR92NfDE"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수술 장면에서 자연스러운 손동작을 연기해야 했다. 이와 관련해 성희현은 "얼굴을 비추는 게 아니라 손을 비추는 장면이 많았다. 정말 손이 떨리더라. 그래서 밥도 안 먹고 칼 잡는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34f2a5fff84cbcdf2c17d619f492bf26773a5cbcca88662a78f0274a8082b0d" dmcf-pid="fKNe2Vj4wk" dmcf-ptype="general">이어 "또 수술방에서 의사에게 가운과 장갑을 입혀주는 장면도 있었는데 정말 NG가 많이 났다. 쉽게 입혀지지 않더라. 그래서 주연 배우들과 점심도 먹지 않고 연습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b49279b14cd39fd51924ef1cb9c1da71d691750b66adc8cf3ed83a18b000203" dmcf-pid="49jdVfA8Oc"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리얼했던 촬영 장소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산부인과 4년 차 전공의 구도원 역을 연기했던 정준원을 언급하며 "정준원이 실제 피를 정말 무서워했다. 수술 장면에서 가짜 배를 가르고 들춰 가짜 아기를 꺼내는데 그 모습조차 사실적이었다. 그래서 정준원이 촬영 중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며 "그런데 그 두려움을 극복하더라. 그런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82AJf4c6wA"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언슬전' 성희현 "오디션 분위기 압도, 합격 전화에 가슴 뜨거워져" [인터뷰①] 05-28 다음 ‘하우스 오브 걸스’ 첫 경연 결과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