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언슬전' 성희현 "오디션 분위기 압도, 합격 전화에 가슴 뜨거워져" [인터뷰①] 작성일 05-2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재선 역 배우 성희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avYG2Xs1">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GcNTGHVZD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9f1d619d1289c8ee0b360905b6dc14dd2f372864567ce4d309e4ce7d2cee7" dmcf-pid="HkjyHXf5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073236910sv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DDXtFQ0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073236910sv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f1c2a79fb54e61f9e759ae23222331ee5223dcd55bc3197716ecad55039da9" dmcf-pid="XEAWXZ41mX" dmcf-ptype="general"> 배우 성희현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4ae794fb5646c94b6b56aa41cacfdd92ecf4ac1aacacdc7a4b03bf2ef0cb7eb7" dmcf-pid="ZDcYZ58tIH" dmcf-ptype="general">27일 성희현은 스타뉴스와 만나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8faaa42e9b6b6df5d225ba71d63ad1faddc7bf4e1252f166f577e33d6a933b9" dmcf-pid="5wkG516FmG"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성희현은 극 중 산과 수술방 간호사 이재선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48160b38130da71d3a6a5e059e0a976e7ac597f3481496f8cf0a318858708221" dmcf-pid="1rEH1tP3mY" dmcf-ptype="general">이날 성희현은 '언슬전' 합류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오디션 당시 신원호 감독님을 비롯해 열 분이 앉아 계셨다. 카메라도 두 대나 있었다. 압도되는 분위기에 스케일도 컸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f930c54a9e3deda2907bebb63800d9923feb33ef4c03d74711268df18d090cc" dmcf-pid="tmDXtFQ0sW" dmcf-ptype="general">오디션 당시 성희현은 한예지가 연기한 김사비 캐릭터 대본을 받아 연기를 선보였다고 했다. 그는 "오디션이 30분 이상 꽤 길게 진행됐다"며 "대본을 읽으면 피드백을 주시고, 다시 해보는 식이었다. 아쉽게도 김사비 역에는 떨어졌지만, 당시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간호사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55ad332e5a635c150eea0271264dcd5348f458eb5632ceac5939761d9e4109" dmcf-pid="FlI3u7JqEy"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오디션을 하며 어렴풋이 합격의 기운을 느끼기도 했다고. 그는 "계속 피드백을 주실 때도 느끼기도 했는데, 마지막에 '수고하셨다'가 아닌 '또 보자, 연락주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사실 될 거 같았다"며 "예상했어도 막상 합격 전화를 받으니 정수리부터 가슴 속까지 뜨거워지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856c04a5ffc155567de696cbba476873dfa6241544f67cd15a8673f02e1c590" dmcf-pid="3SC07ziBsT" dmcf-ptype="general">그러나 '언슬전'이 공개되기까지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당초 '언슬전'은 지난해 5월 방영 예정이었으나 전공의 파업 이슈로 인해 약 1년간 편성이 미뤄졌다.</p> <p contents-hash="9d991d2a4ba5182c62c808a39e80eb28586c837259b737914cff1ea5e907172f" dmcf-pid="0vhpzqnbs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성희현은 "처음에 6개월 정도 미뤄졌을 때는 불안했다. '고생해서 찍었는데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도 곧 나올 거 같긴 했다. 출연료도 이미 다 들어온 상태라 안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ccdb881b3fac81053865ad4a106a626682df1eeaf4638130649d2e559c5f5a8c" dmcf-pid="pTlUqBLKDS" dmcf-ptype="general">'언슬전' 첫방은 부모님과 함께 시청했다고. 성희현은 "엄마, 아빠와 함께 집에서 봤다. 부모님께 '나 찾기 힘들 거야', '안 나올 거야'라고 했는데 1회에서 꽤 많이 비쳤다. 클로즈업도 됐다. 이모한테도 연락이 왔다. 아는 사람들은 알아봐 주시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UySuBbo9m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째 별거' 박선주 "♥강레오 게이인 줄…비혼주의인데 임신, 혼자 낳으려 했다" ('돌싱포맨')[종합] 05-28 다음 [단독]성희현 "'언슬전' 수술실, 무서울 정도로 현실적..정준원 소리 지르기도" [인터뷰②]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