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성균과 첫 만남, 진짜 깡패인줄…” (전현무계획2) 작성일 05-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rVZ58tm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smf516FE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9829dfa11c9b0d601058e83c1e9e7629259e93e19f30754303392a3505730" dmcf-pid="75Zg2Vj4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81443193aiin.jpg" data-org-width="611" dmcf-mid="03cBWY9H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81443193aii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bded8a3250b8dc3792420bd2fba42fb37d07797b40127344087348abaf3a24b" dmcf-pid="z15aVfA8Dh" dmcf-ptype="general"> ‘전현무계획2’ 전현무와 김성균이 14년 전 ‘첫 만남’을 회상한다. </div> <p contents-hash="9fcdf3de711f5b599018517879b4ad17c0333074eee0e68aa130b01d9d76afc0" dmcf-pid="qt1Nf4c6EC"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등판한 개성파 카리스마 배우 김성균과 강원도 강릉을 휩쓰는 먹트립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b32b2312f733ecfbf283107d4919e2c3665e3a611172f99bcb6d061b7bcc261" dmcf-pid="BFtj48kPII"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강릉 중앙시장에 70년 전통의 소머리국밥 골목이 있다”며 로컬 맛집을 찾기로 한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주에 카리스마 배우 진서연씨를 만났는데 오늘은 더 센 분이 오신다”고 예고한다.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강릉 핫플’ 월화거리에서 ‘먹친구’ 김성균을 만나고, 공복인 그를 위해 곧장 시장으로 간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시민들이 ‘강추’한 35년 전통의 한우 수육-국밥 맛집을 최종 선택한다. 김성균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수육과 국밥을 한 입 먹자, “와~ 이건 진짠데!”라고 감탄하고, 전현무도 “서울에선 절대 못 먹는 음식”이라며 오랜만에 ‘코 박고’ 먹방을 시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ea55c1c41ebd782bcc0bcf3173fdf4ee51d48b85b5de0f63f852a8779f05e" dmcf-pid="b3FA86EQ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81444677nmsn.jpg" data-org-width="708" dmcf-mid="pv4TNjYc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donga/20250528081444677nm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755122cb60bd7e23ea33f8865d78c7b85d141e64aff4ca4c9d1695827d6ce3" dmcf-pid="K03c6PDxOs" dmcf-ptype="general">뜨끈한 먹방 후, 전현무는 14년 전 김성균과의 첫 만남 ‘썰’을 방출한다. 그는 “이경규 형님이 최민식 선배님과 친해서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에 함께 갔다. 그때 영화에서 김성균씨를 처음 보고 감독님이 영화 성공시키려고 진짜 깡패를 출연시킨 줄 알았다”고 떠올린다.. 이어 그는 “(시사회 후) 김성균이 나한테 오더니 ‘회식 오실 거죠?’라며 말을 걸었다. 완전 쫄아서 회식에 갔다”고 고백한다. 반면, 김성균은 “그때 제가 신인이었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있어서 배우 선배님이신 줄 알았다”고 전현무와 상반된 훈훈한 첫인상 ‘썰’을 풀어놔 ‘대환장파티’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대구 출신’ 김성균에게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란 명대사를 부탁하는데, 이를 시발점으로 두 사람은 ‘사투리 티키타카’를 발발시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하지만 막판에 김성균은 “근데 저는 서울에 오래 살아서 사투리를 잊어 버렸다”라고 급 발을 빼, 전현무를 대폭소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aa0539d58da503e0799c62f07fdc7949a7c54c1467cbb759cd3048156cd633f" dmcf-pid="9p0kPQwMDm" dmcf-ptype="general">반전의 ‘예능 케미’를 터뜨린 전현무-김성균의 활약상과, 로컬 시민들이 강추한 강릉 소머리국밥 맛집의 정체는 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2UpEQxrRrr"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외파 10명' 신상우호, 콜롬비아와 '홈 데뷔전' 05-28 다음 홍현희♥제이쓴, '60억 압구정家' 떠나 돌연 홈리스 생활 "밖에서 지내 빨래도 못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