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신동주 5관왕 탄생' 소년체전, '기록 풍성' 나흘간 열전 마감 작성일 05-28 125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8/0003332799_001_20250528083008431.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펜싱 경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8/0003332799_002_20250528083008462.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 경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국내 유·청소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지사 박완수)·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가 주관한 이번 소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36개 종목(12세 이하부 21개, 15세 이하부 36개) 1만 8854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김해실내체육관 등 경상남도 내 15개 시·군 48개 경기장에서 경쟁을 펼쳤다.<br><br>최다관왕은 양궁 남자 12세이하부의 신동주(충북·이원초)가 5관왕에 올랐으며, 4관왕 8명, 3관왕 22명, 2관왕 73명 등 총 104명의 다관왕이 탄생했다. 또한 36개 종목에서 106명의 최우수선수가 선정됐다. 아울러 한국타이기록 1건, 부별신기록 8건, 부별타이기록 1건, 대회신기록 45건, 대회타이기록 2건 등 총 57건의 기록이 작성됐다. 신기록 및 다관왕 현황은 소년체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8/0003332799_003_20250528083008481.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양궁 남자 12세 이하부 양가온, 신동주, 박서준. /사진=대한양궁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8/0003332799_004_2025052808300849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체육회</em></span>한편 이번 대회에선 주요 종목에 AI 중계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축구, 배구, 핸드볼 등 총 38경기를 송출했다. 대한체육회는 "AI 중계는 지난 4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국민들이 소년체전의 생동감 있는 경기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설명했다.<br><br>아울러 지난해 소년체전 홈페이지 운영시스템을 개편한 이후 안정성을 강화해 운영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대회 홈페이지 방문율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br><br>소년체전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 꿈나무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자리로, 시·도 간 과열 경쟁을 방지하고자 대회 성적에 따른 시·도별 종합시상, 메달 집계 등은 실시하지 않는다.<br><br> 2026년 열리는 제55회 대회는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28/0003332799_005_20250528083008519.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롤러 경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이성엽의 IT프리즘]정보통신망 침해와 통신비밀의 보호 05-28 다음 탁구 남녀 대표팀 사령탑 오상은·석은미 "희망 안고 다시 준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