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여복 동메달' 신유빈-유한나, 19계단 오른 세계랭킹 11위 작성일 05-28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동메달 콤비' 신유빈-임종훈은 혼복 2위서 3위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8/NISI20250526_0020825732_web_20250526104440_2025052809022004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시상식 후 동메달을 목에 건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6. photo@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지난주 2025 도하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 동메달을 수확한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세계랭킹 11위로 도약했다.<br><br>신유빈-유한나는 28일(한국 시간) 발표된 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0위에서 19계단 상승한 1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3 더반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함께 달성했던 여자복식 짝꿍 전지희가 지난 2월 은퇴하며 유한나와 새로 호흡을 맞췄다.<br><br>지난 3월부터 유한나와 함께 뛴 신유빈은 두 달 만에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는 도하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가 차지했다. 왕만위-콰이만은 지난주 5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8/NISI20250525_0020824397_web_20250525103715_2025052809022005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5 photo@newsis.com</em></span>도하 대회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임종훈(한국거래소) 조는 세계랭킹이 종전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br><br>혼합복식 금메달을 가져간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는 세계랭킹 8위에서 2위로 올라섰고,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는 8강에서 탈락했으나 1위를 지켜냈다.<br><br>신유빈은 여자단식 세계랭킹 10위, 안재현(한국거래소)은 남자단식 17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이노텍, 차량용 3세대 5G 통신모듈 개발..."초고속·대용량" 05-28 다음 결성 2개월 만에 동메달 신유빈-유한나, 세계랭킹 11위로 점프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