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25번째 우승 노리는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2회전 안착 작성일 05-28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8/NISI20250527_0000372325_web_20250528075508_20250528103715324.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2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매켄지 맥도널드(98위·미국)와 경기하고 있다. 메이저 단식 25회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가 3-0(6-3 6-3 6-3)으로 승리하고 2회전에 올랐다. 2025.05.28.</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대회 25번째 우승을 노리는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안착했다. <br><br>조코비치는 2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매켄지 맥도널드(98위·미국)을 3-0(6-3 6-3 6-3)으로 완파했다. <br><br>지난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에서 우승하며 역대 3번째 투어 이상급 대회 100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조코비치는 사상 최초 메이저대회 25회 우승이라는 역사를 향해 기분좋게 출발했다. <br><br>메이저대회 단식에서 24번 우승한 조코비치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서면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메이저대회 25회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br><br>조코비치는 현재 마거릿 코트(은퇴·호주)와 함께 메이저대회 단식 최다 우승 공동 1위에 올라있다. <br><br>2023년 US오픈에서 24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일군 조코비치는 지난해에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br><br>조코비치는 2회전에서 코랑탱 무테(73위·프랑스)와 대결한다.<br><br>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 1회전 통산 전적 21전 전승을 기록했다. <br><br>조코비치가 메이저대회 1회전에서 패배한 것은 2005년과 2006년 호주오픈이 전부다. <br><br>지난해 롤랑가로스에서 파리 올림픽 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조코비치는 "지난해 올림픽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당시의 감정도 강하게 느껴진다"며 "금메달은 아버지께 드렸지만, 메달과 함께 찍은 사진은 나의 가방 안에 있다"고 전했다. <br><br>여자 단식에서는 2007년생의 '신성'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크리스티나 북사(98위·스페인)를 2-0(6-4 6-3)으로 물리치고 2회전에 합류했다. <br><br>안드레예바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4강까지 올랐다. <br><br>지난해 만 17세였던 안드레예바는 1997년 호주오픈에서 만 16세의 나이로 우승한 마르티나 힝기스(은퇴·스위스) 이후 27년 만에 최연소로 메이저대회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br><br>안드레예바의 2회전 상대는 애슐린 크루거(35위·미국)다. <br><br>2022년 이 대회 여자 단식 준우승자인 코코 고프(2위·미국)도 1회전에서 올리비아 가데키(91위·호주)를 2-0(6-2 6-2)으로 완파하고 2회전 무대를 밟았다. <br><br>고프는 2회전에서 테레자 발렌토바(172위·체코)와 맞붙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17 에어, 갤럭시S25 엣지 뛰어넘을까 05-28 다음 '공공체육시설·종합체육시설업'도 시설 이용료 소득 공제 받는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