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미-남윤형, 프로-동호인 스카치 당구대회 우승 작성일 05-28 9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태수-손부원 30-23으로 제압…상금 1000만원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8/NISI20250528_0001854049_web_20250528105425_20250528110923112.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전국 프로 선수&동호인 스카치 당구대회에서 우승한 뒤 기념 사진을 찍는 남윤형(왼쪽)과 최혜미. 2025.05.28.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최혜미(웰컴저축은행)와 남윤형이 프로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스카치 당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최혜미-남윤형 조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전국 프로 선수&동호인 스카치 당구대회 결승에서 임태수-손부원 조를 30-23(35이닝)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br><br>최혜미-남윤형은 우승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고, 임태수-손부원은 준우승 상금 25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큐 2자루를 부상으로 받았다.<br><br>34이닝째 2점을 추가해 26-23으로 달아난 최혜미-남윤형은 35이닝째 연달아 뱅크샷을 성공해 30-23으로 승리했다.<br><br>경기 후 최혜미-남윤현은 "호흡을 오래 맞추지 않았는데 얼떨떨하다. ‘한 경기 한 경기 이겨보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우승까지 해 기쁘다"며 "우승 상금은 반으로 나눠서 사용하겠다. 의미 있는 대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프로당구선수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대회는 프로 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이 돼 경기하는 대회로 경기도체육회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돼 열렸다.<br><br>대회는 프로 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을 이뤄 스카치더블(두 선수가 공격을 번갈아가는 방식)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68개팀과 336명이 참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월성원전,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 참가자 모집 05-28 다음 시흥시, 7~8월 거북섬서 월드서프리그·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