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첫 빌런→'전설' 신구와 2인 1역, 욕심났다" [인터뷰①] 작성일 05-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oor7JqIG">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GggmziBm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0ef6683b83092826f53ae2c6ba7e221ef1e0e86dbaa94e70c8d20bfff6767" dmcf-pid="BHaasqnb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 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15226852zoxe.jpg" data-org-width="1200" dmcf-mid="7611BcHE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115226852zo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bec0e3b28db0cf675feade8e99b94bd2d7048736b4395a280d34f0d38e86a8" dmcf-pid="byssYPDxsy" dmcf-ptype="general"> 영화 '하이파이브'의 박진영이 신구와 2인 1역을 연기한 데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f9898155d33bb453ec2052a776efc32f338282d90c55bfdb934becf3c6dfe49" dmcf-pid="KWOOGQwMsT" dmcf-ptype="general">28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의 배우 박진영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542587d5fef7edbafacc2b019d61e57ffd0240f681aea05eb9966d918c3e65d" dmcf-pid="9YIIHxrRmv"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박진영은 췌장을 이식받고 젊음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e7dffb624969d821bcbec5576fb9c7ea7fbb14749bee18ecf87ebcaf57875704" dmcf-pid="2GCCXMmeIS"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를 통해 첫 빌런 역을 맡게 된 박진영은 "처음엔 나한테 들어온 역할이 맞는지 체크했다. 배우라면 누구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잡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매니저랑 얘기해서 진행하게 됐고, 감사했다. 그전까지 '연기가 이게 맞나?' 스스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파격적인 역할을 주셔서 진짜 잘해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0accaf600b85516416ffa7387c608dda59a4d42626763a26201d878da0f4b6" dmcf-pid="VHhhZRsdDl"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께 왜 저한테 이런 역할을 제안해 주셨는지 물으면 배우로서 불안해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캐릭터를 준비하고, 감독님과 대화하는 거에 집중했다. 근데 '악마판사' 방송하는 걸 보셨다는 얘기는 하셨다. 배우가 보는 거랑 감독님이 보는 거랑 찾아내는 게 다르다는 생각은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0ff49156069c939e444dfa296c493ab909b8b4439a9ab518e3ce776c8716eda" dmcf-pid="fXll5eOJEh" dmcf-ptype="general">특히 박진영은 대배우 신구와 2인 1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처음 대본 받고는 '내가 잘할 수 있겠다', '못하겠다'의 문제가 아니고 무조건 하고 싶다는 생각만 강했다. 근데 출연이 결정되고, 그때부터 부담이 생기더라. (신구) 선생님의 말투를 따라하는 걸 대본상에서는 잘 못 느꼈다. 근데 미팅 후에 '큰일났다' 싶으면서도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d857b92a394d59f0f96376e148043c618efd87af80356a6285db072411f3ba" dmcf-pid="4ZSS1dIiOC"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감사하게도 감독님이 선생님과 저를 같은 장소에 불러서 선생님께 따로 부탁을 드렸다. 대본에 있는 제 대사를 전체를 선생님이 녹음해 주신 것"이라며 "전설적인 배우의 목소리를 그걸 제 개인 핸드폰에 소장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영광스러웠다. 그걸로 연습하면서 감독님과 만들어 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b27504ed9e4852f5c77413b80a8ae6a4b545fad9e9f36bd51b9fa4793a0e56b" dmcf-pid="85vvtJCnrI" dmcf-ptype="general">그는 "단 하루 만났는데 선생님이 저한테 '똑같이 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봤자 똑같아질 수 없고, 말투는 따라가되 너만의 것을 지키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게 더 설득력 있을 거라고 해주셔서 다행히 똑같이 따라 하는 거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27bcd50cf72edc988f8f9a055ac373f39d04ec96af3694a6267f6eb394c0ec" dmcf-pid="61TTFihLwO"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매 작품 그렇지만 정말 후회 없이 촬영하고 싶어서 매 회차, 매 신마다 최선을 다해서 너무 재밌었다. 배우 생활하면서 이런 기회가 많이 오진 않는다. 매 신 찍으면서 내가 이런 표정이나 느낌이 있었구나.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었던 시간이라서 힘들지도 않았고, 부담감도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Ptyy3nlows"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디즈니+ ‘카지노’ 전편 편성 “19세 이상 시청등급 유지” 05-28 다음 이혜정 "둘째 계획? 남편 이희준이 나와 보낼 시간 없다며 반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