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디즈니+ ‘카지노’ 전편 편성 “19세 이상 시청등급 유지” 작성일 05-2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vKMSzT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97ce32558aee6a17edc58a9cc769a9ef5b8b2ef6f871962f43f711c144069" dmcf-pid="BkT9Rvqy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지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daily/20250528115213742wwed.jpg" data-org-width="658" dmcf-mid="zZCz6Iph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daily/20250528115213742ww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지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8e16408c562f5ef2e84782bacf615ae0b409c241bc7e0d08cbc5512870667" dmcf-pid="bEy2eTBW5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BC가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카지노’(극본·연출 강윤성) 시리즈를 7월부터 특별 편성한다.</p> <p contents-hash="52f56a949be15b8f219434dceb5e97e8b584e830ef080d5fa140970ee6138182" dmcf-pid="KDWVdybYYs" dmcf-ptype="general">드라마 ‘카지노’는 필리핀 카지노계를 주름잡던 전설 차무식이 몰락 이후 던지는 마지막 승부수와 그의 뒤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코리안데스크 형사 오승훈 간의 치열한 심리전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영화 ‘범죄도시’ ‘롱 리브 더 킹’의 강윤성 감독의 첫 드라마 시리즈로, 공개 당시 높은 완성도와 몰입감으로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3d77cc14d5cc6ba252bba83b05d4534719123ec8cacfcbe5e2abd0a18440d6b" dmcf-pid="9wYfJWKGXm" dmcf-ptype="general">특히 배우 최민식은 ‘사랑과 이별’ 이후 2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차무식’ 역을 맡았고, 손석구는 그와 대립하는 형사 ‘오승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두 배우의 팽팽한 연기 대결은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54748f6c5d022c6d6b1f28ce5d50da606853e16314474080190148c0815f117" dmcf-pid="2rG4iY9HYr" dmcf-ptype="general">‘카지노’는 작품성과 대중성에서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디즈니+ 공개 당시 한국 TV 부문 1위, 아시아 지역 최장 시청시간, IMDb 초기 평점 8.4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작품상·남우조연상, 서울드라마어워즈 골든버드상,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 후보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2c387aff572d143bcf1076210936c8616b8f72ba3ab4b892da0249857712fa1" dmcf-pid="VmH8nG2XYw" dmcf-ptype="general">MBC는 이번 편성을 통해 시즌1, 2 전편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시즌1’(총 8회작)은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오는 7월 한 달간 금·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어지는 ‘시즌2’(총 8회작)은 8월부터 매주 일요일 밤 고정 편성된다. OTT에서 시즌별로 휴지기를 두고 공개된 것과 달리, 지상파에서는 연속 편성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시청자 편의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711fffdf5b18ad30038b40b07bdc95ee78404f3870e056c3aa836d2c1b77c0c0" dmcf-pid="fsX6LHVZtD" dmcf-ptype="general">앞서 MBC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몰아보기 편성한 데 이어, 1월부터 일요일 밤 고정 편성으로 선보이며 시청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큐레이션 기반 전략 편성’은 양질의 콘텐츠를 보다 많은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실현한 사례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8bbb06b94df16ae92c6ec4254e76a487b3a0862b5869261c4587782e5f8bd8fd" dmcf-pid="4OZPoXf5HE" dmcf-ptype="general">MBC 관계자는 이번 편성과 관련해 “MBC는 콘텐츠 중심의 시청자 서비스를 지향한다. 글로벌 OTT와의 첫 협업 이후, 메가 히트작의 감상을 놓친 시청자가 여전히 많다는 것을 실제로 확인했다.”라며, “검증된 작품을 엄선하는 전략적 큐레이션을 통해 시청자의 콘텐츠 선택권을 넓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물론, 드라마, 예능, 교양 등 기 계획된 자체 제작 콘텐츠의 편성은 변함없이 진행된다. 앞으로도 MBC가 시청자에게 사랑 받고 보고 싶은 채널이 되도록 브랜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0f3a846d683ab9f114a9d6b28b48c25b69982dee7ce22bb618c5f6e753a6a2" dmcf-pid="8ASbxl7vXk" dmcf-ptype="general">한편 ‘카지노’는 원작 기준 19세 이상 시청 등급을 유지해 방영할 예정이다. 다만, 방송 심의 기준에 따라 작품의 핵심 메시지와 완성도는 유지하되, 방송 심의 기준에 맞춰 일부 표현을 편집할 예정이다. MBC는 TV와 OTT 등 개인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품질 콘텐츠의 접근권을 보장하고 개인이 선호하는 스타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엄선된 큐레이션 전략을 실현해갈 것이다.</p> <p contents-hash="682ebc20afc649b88f0b07f136b7868695f424881f8ef6d6f616775951e31ca7" dmcf-pid="6cvKMSzT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153d7b5e2f9a5b9a9a34f1cd1bfbd097f30c103b0b21a681bfed5adb4b8db62e" dmcf-pid="PkT9Rvqy1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MBC</span> | <span>카지노</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Ey2eTBW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단콘' 라이즈, 팬들 위한 특급 결단 내렸다 05-28 다음 '하이파이브' 박진영 "첫 빌런→'전설' 신구와 2인 1역, 욕심났다" [인터뷰①]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