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첫 악역=젊은 신구…"무조건 하겠다고, 막상 되니까 부담" [엑's 인터뷰] 작성일 05-2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oFiY9H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a879bfdc256318d50d1891b2424683cfdeb46b4ee8f4fecd8aa61c492945f" dmcf-pid="3xg3nG2X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121303621sr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hQh9aV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121303621srp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8f660d705e30056df696bd7f75c467750f5b7d45c408a20304de79f9aca7d33" dmcf-pid="0Ma0LHVZU1"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영화 '하이파이브'의 박진영이 대선배 신구의 젊은 시절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br><br>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의 박진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br><br> 극 중 박진영은 췌장을 이식받은 후 젊음을 흡수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종교 교주 '영춘' 역할을 맡았으며, 신구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0895c8ffdc7bf8403444630bcf1a1ced9add6c4bce6ff07ed7e8c5b859d76" dmcf-pid="pRNpoXf5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121305070bz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Br7NWA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121305070bzv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77ab2b0fdb3e4c07df165d98945ec40546414afaae425b8a2a17ee9c6e31782" dmcf-pid="UejUgZ41FZ" dmcf-ptype="general"> <p><br><br> 그동안 모범생, 회사원 등 주로 선한 역할을 해 왔던 박진영은 '하이파이브'를 통해 처음으로 제대로 악역에 도전했다. <br><br> 이날 박진영은 "나한테 들어온 대본이 맞는지 확인을 먼저 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오면, 모든 배우가 그렇겠지만 잡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며 "되게 감사했다. 그 전까지 연기가 이게 맞나 스스로 확신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파격적인 캐릭터를 주셔서 진짜 잘 해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cdc64f68413488d3d627beeed11d77f6ac98f0e404cf42779a46947b35635" dmcf-pid="uKxW6Iph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121306440pr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WwzDUgTN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121306440prm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9408f72dd16a6e5015822a771ca3d8ff57154e56a32eb57056ed63d51da5692" dmcf-pid="79MYPCUlFH" dmcf-ptype="general"> <p><br><br> 특히 극 중 신구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 것에 대해 박진영은 "대본을 받고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무조건 잡고 싶었다. 그래서 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 막상 되니까 그때부터 부담이었다. 감독님이 신구 선생님의 말투를 따라 하는 게 좋겠다고 하시면서 선생님께 따로 부탁을 드려서 대본에 있는 제 대사 전체를 읽어주셨다. 그걸로 계속 연습했다"고 설명했다<br><br> 그러면서 박진영은 "신구 선생님이 전설이신데 제 개인 폰에 녹음을 소장해서 컬렉션을 모은 느낌"이라면서 팬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br><br> 하지만 따로 신구와 촬영에서 만난 적이 없어 아쉬움을 드러낸 박진영은 "신구 선생님이 저한테 똑같이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똑같이 할 수도 없었지만, 말투를 따라하되 제 것을 지키면서 하면 더 설득력이 있을 거라고 하셨다. 감독님도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고 덧붙였다. <br><br>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p> </div> <p contents-hash="abdf4a9838461d9a2d55096079dd12e159ad858eb69432dff446ff89a059cab6" dmcf-pid="z2RGQhuS7G"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유미의 세포들3' 카메오 출연? 연락 기다리는 중" [인터뷰③] 05-28 다음 '건강이상설' 고지용, 피부과 시술 받더니...멀끔해졌네 [RE:스타]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