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대세 터치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헤드라이너 낙점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umzjYc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0cef68c327fb845411cfbb2d8f48605c387759ab68ccc1b8d4d186fe4a825" dmcf-pid="777sqAGk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터치드. (사진=엠피엠지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21114459xnxk.jpg" data-org-width="800" dmcf-mid="UK6GQhuS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21114459x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터치드. (사진=엠피엠지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4fb18a7f1f75dd9e82150b45af0fc7b5ee9d81c4065c709e53697c33c49ab2" dmcf-pid="zzzOBcHETe" dmcf-ptype="general"> 밴드 터치드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헤드라이너로 선정됐다. <br> <br>터치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의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데뷔 5년차인 터치드의 헤드라이너 합류는 이례적인 일. 또 다른 헤드라이너는 YB, 하동균, 정승환, 실리카겔, 죠지, 윤하, 다비치, 데이먼스 이어로 모두 터치드와 연차 차이가 나는 선배 뮤지션이다. <br> <br>이번 무대는 터치드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터치드는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파이널 라운드에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다면 어떤 무대를 선보이고 싶은가”라는 주제로 자작곡 ‘Alive’를 발표했고, 이 곡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이 곡을 선보였지만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해당 곡을 무대에 올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br> <br>터치드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이후 단 한 장의 EP와 두 곡의 디지털 싱글만으로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장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의상,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보컬 윤민의 시그니처인 손목 스카프 등 외적인 매력도 눈에 띄지만, 진정한 강점은 무대 위에서 드러난다. 서울예대 동문으로 구성된 팀답게 탄탄한 연주력과 보컬 실력으로 매 공연마다 좌중을 압도하며, 단순한 비주얼 밴드를 넘어서는 실력파로 자리매김했다. <br> <br>터치드는 강렬한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이어왔다. 올해 초 올림픽홀 단독 공연 2회차를 1분 만에 전석 매진시킨 터치드는 모든 페스티벌의 섭외 1순위 밴드로 자리 잡았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고윤정 바통 이어받았다…드라마 출연자 1위 등극 05-28 다음 故 강지용 사망 후 충격…이호선 눈물 흘리며 '죄책감' 토로 ('라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