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고윤정 바통 이어받았다…드라마 출연자 1위 등극 작성일 05-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k4sqnb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28ebf7e77727677435d6a8fa12b0cdd6d9cb3587fdca7b820b7dea2a1511f" dmcf-pid="ySsMSVj4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ydaily/20250528121105652ywey.jpg" data-org-width="640" dmcf-mid="Q9Wa5eOJ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mydaily/20250528121105652yw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f60a0bc02477a2ecbee7ce2cd9f57e66cd8c077672dff589a23a97769c0d5c" dmcf-pid="WvORvfA8y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a0c2aff84226b7623767d23bc431b9fb57c7e7a5c0062fbce71e27ff04f709b" dmcf-pid="YTIeT4c6TD"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지난 2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5월 4주차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최근 종영한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김혜자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526e890f0556eb60692921ed76af033377b14c7278b6ef0a35be636657ad40d" dmcf-pid="GyCdy8kPTE" dmcf-ptype="general">현재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삶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후속작으로 지난 24일 첫 방송됐다.</p> <p contents-hash="5bc1c104db10ef2bc7413af732d78f7dbb81db990ecf0b24bfbcd663a5e8c467" dmcf-pid="HWhJW6EQhk"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박보영의 첫 1인 4역 도전작으로 방영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박보영은 이번 작품에서 유미지와 유미래 그리고 서로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 두 인물까지 총 네 가지 인물을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0b4a05f484e421f96597daef68f282bc7a97f7434261171824236489606dd28d" dmcf-pid="XYliYPDxyc"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첫 주부터 화제성 TV-OTT 드라마 부문 3위를 기록했으며, 출연자 부문에서는 박보영이 1위에 올랐다. 이는 '언슬전'의 고윤정과 정준원이 5주 연속 1·2위를 차지했던 흐름을 이어가는 성과다. 따라서 박보영이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7bff9a6158cd049ed57ae9f25900c7391ef6e759b52da4954deee076a8a4f05" dmcf-pid="ZGSnGQwMhA"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후속작으로 지난 24일 첫 방송했다.</p> <p contents-hash="1b83118b82f53845086cea8a18d492d08eb416007a61d0acb3ef3fd0242d2892" dmcf-pid="5HvLHxrRCj" dmcf-ptype="general">한편 ‘미지의 서울’ 3회는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미육상] '메달권도 가능!' 유정미·이희진, 여자 멀리뛰기 동반 결선 진출 05-28 다음 실력파 대세 터치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헤드라이너 낙점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