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육상] '아쉬운 레이스' 김경태, 110m 허들 예선 탈락, "준결승 진출 못 했지만, 최선 다했어" 작성일 05-28 10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28/0000129501_001_20250528123412049.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 예선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김경태(안산시청). 사진┃김해린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김해린 기자 = 김경태(안산시청)이 아쉬운 레이스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br><br>김경태는 2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 예선 경기에서 13.95를 기록했다. 조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준결승 진출은 불발됐다.<br><br>본인 개인 최고 기록(PB) 13.62, 시즌 최고 기록(SB) 13.85에 미치지 못한 아쉬운 결과였다.<br><br>김경태는 경기 후 "준결승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레이스 전체가 부진했다"며 고개를 숙였다.<br><br>이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 않았다. 허들 구간에서도 몇 차례 접촉이 있는 등 여러모로 아쉬운 경기였다"며 가장 아쉬웠던 부분을 언급했다.<br><br>준결승 진출은 좌절됐지만, 나름의 성과가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br><br>김경태는 "아쉬운 결과지만, 컨디션이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도 최선을 다한 만큼 후회는 없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치르다 보니 부담이 있었지만, 평소보다 잘 뛰기 위해 부딪히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미소를 지었다.<br><br>아쉬워할 틈이 없다. 곧바로 목표를 설정하면서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br><br>김경태는 "계속해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는 것이 목표다. 계속 전진하겠다. 속도도 높이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br><br>한편 주관방송사 STN은 한국 선수 출전 종목을 비롯해 주요경기를 생중계한다. 케이블/IPTV 채널(지니TV 131번·U+TV 125번·딜라이브 236번)과 네이버스포츠, 유튜브(STN SPORTS),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STN뉴스=김해린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지, '김문수 묻히기'에 반발+경고…"사진 내리시죠" [리폿-트] 05-28 다음 고민시와 학폭 지목된 A씨 "얼굴 까고 얘기하자, 당당하다" 직접 반박글 올렸다 [전문](엑's 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