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문수 묻히기'에 반발+경고…"사진 내리시죠" [리폿-트] 작성일 05-2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CKsqnb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208bbd5fa960a9e489e6347039b92149d53ea2975870fad5d5a5b0efb3006" dmcf-pid="BFFi5eOJ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123632812epc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GQy8kP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123632812ep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07a80ac4a5415fb21daf0a0dd4602ebf607fbfd724c1c1d96c885f49237755" dmcf-pid="b33n1dIiv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정치적 의도에 자신의 이미지를 무단 활용한 누리꾼에게 강하게 경고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025486f654bed756a0d47dab9b9559b85a4fb1ac12c4d9953b0a1faf345dbfc9" dmcf-pid="K00LtJCnWy"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한 팬은 개인 계정 신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신지 기호 2번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대동단결, 국민 대통령 김문수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함께 적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신지가 해당 누리꾼과 나란히 선 채 브이(V)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a5e055faae0e50908a260d2fe977a42bed5f32fc9f133f5949e04cc47223c523" dmcf-pid="9ppoFihLvT" dmcf-ptype="general">이에 신지는 해당 게시물을 직접 확인한 뒤 본인 계정을 통해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게 언제적 사진인데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다"며 "행사 후 지나가는 길에 사진을 찍어드린 것 같은데 이렇게 이용하시면 회사에 전달 후 법적 조치하겠다. 사진을 즉시 내리라”고 단호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4d50d758831f1f92a5868549fc4451f4c4044189d6a4d5c56b5ee0993d76541f" dmcf-pid="2UUg3nloWv" dmcf-ptype="general">이어 “가지가지 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낸 신지는 “법이 더 강하지 못하니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 같다. 매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참고 넘어가는 것도 이제는 억울하다.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f749d84deacc24d6418330fa5655ffcec264ae1cdf6452e68177759ed7ba81" dmcf-pid="Vuua0LSgTS" dmcf-ptype="general">신지는 이번 일과 관련해 단순한 기념 사진이 악의적으로 왜곡되어 정치적 의미로 소비되는 것에 대해 선을 그었다. 실제로 그는 사진 촬영 당시 해당 인물의 정치적 성향이나 의도를 전혀 몰랐으며, 단순한 팬 요청에 응한 것이었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p> <p contents-hash="8d848f11640c3c439016b03e9e7288742ce857b791c32dcdc3fb51e4ad451724" dmcf-pid="f77NpovaTl"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지극히 무례한 행동이다”, “연예인 이미지에 피해를 주는 행위는 책임져야 한다”, “이번엔 반드시 대응하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지의 대응에 힘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75ba55e1f31b8447fb26ad9a93fb21be74fd0243cbd0f7a17850266d902b335" dmcf-pid="4zzjUgTNWh"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감 넘쳐”…‘무빙’ 이정하, 이번엔 ‘하이스쿨 히어로즈’로 지상 액션 도전 [종합] 05-28 다음 [구미 육상] '아쉬운 레이스' 김경태, 110m 허들 예선 탈락, "준결승 진출 못 했지만, 최선 다했어"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