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갓세븐 멤버들과 방송 직전 멱살잡이‥무대선 친한 척”(하이파이브)[EN:인터뷰③] 작성일 05-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w7qAGk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c2a8516f44ca1ecf7b6e2e744c21225011c87c4367082d51243c61bc71ae9f" dmcf-pid="XQrzBcHE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30216035pro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0qcEpRu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30216035pr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e47b9cb3eaf77f6efb35b9fb1fb3a463ed0f7bbef48aa18544374105cad69" dmcf-pid="ZxmqbkXD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30216218uvpd.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RTW6EQ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newsen/20250528130216218uv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50RTW6EQj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11907273604fef0c2b5d687cfe2effb1480b145de7e2de46d1072ba0d59ca7c" dmcf-pid="1peyYPDxAZ"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갓세븐 멤버들과 정말 많이 싸웠다"면서도 "우애가 더 깊어져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3face5353403a06bda21e792e056ddfca6b50d8659ad87d59595539da35bfc" dmcf-pid="tUdWGQwMAX"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감독 박진영)에 출연한 박진영은 5월 28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6a10247d3681d54f36da779bfb6bb182e932168e95e2cafaab1737ec07a0b7" dmcf-pid="FuJYHxrRoH"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p> <p contents-hash="ba0c7293e902d7ddbb80d1f8bcf1387cd0a82e0672b0b92957c0cbe5d901c871" dmcf-pid="37iGXMmeNG"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극 중 췌장을 이식받은 후 젊음을 흡수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종교 교주 '영춘' 역을 맡아 생애 첫 악역에 도전했다. 초능력이 생긴 후 오로지 ‘영생’만을 꿈꾸던 ‘영춘’은 자신 외에 또 다른 장기이식자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모든 초능력을 독차지하기 위해 그들을 찾아 나선다.</p> <p contents-hash="a900e371f52fadfc4342448cbb24979516a17e9d39f3ad2fc1ca8ef8516fe1cc" dmcf-pid="0znHZRsdgY" dmcf-ptype="general">갓세븐 멤버들을 '하이파이브' 시사회에 초대했다고 밝힌 박진영은 "멤버들이 재밌게 봤다고 연락이 왔다. 새로운 저의 모습을 봐줘 뿌듯했다.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5881d76e0ae89622fc7c14e80f4c37b42d30808b0ea9159f68f16bd5d7b3f0" dmcf-pid="pqLX5eOJoW" dmcf-ptype="general">최근까지도 완전체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갓세븐은 소속사가 달라진 후에도 여전히 왕성하게 그룹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44e9315890e33351babbe9e645623f529a7116881f917a97af44d273804a5744" dmcf-pid="UBoZ1dIik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리더 JAY B의 노고 덕분"이라고 말한 박진영은 "최근 활동하며 우리가 정말 우애가 깊고, 친하다는 걸 다시 한번 더 느꼈다. 예전처럼 '내가 더 돋보일래' 하는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b01d9a3ad4c7f6d38dce767b1b31277779e7229cf762e1f71d7eb434778cf2" dmcf-pid="ubg5tJCnAT" dmcf-ptype="general">"과거의 일이고 감출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정말 많이 싸웠다"고 말한 그는"'누가 내 즉석밥 가져갔냐' 이런 걸로 멱살 잡고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방송국 화장실에서 멱살 잡고 싸우다가도 무대 올라가면 되게 친한 척했다"면서 "슈퍼주니어 선배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분들도 정말 많이 싸웠다고 한다. 그런데도 오래 잘 지내는 걸 보면 어릴 때 터놓고 서로의 치부를 드러내는 게 오히려 오래 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de7ac2c4e8f4aaaa4170e6de59c9867e00350062943704da0491a78d9245ee" dmcf-pid="7Ka1FihLNv"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도 그만큼 싸웠기 때문에 서로를 잘 알게 되지 않았을까?"라고 말한 박진영은 "그랬던 과거에 후회는 없다. 요즘도 다투긴 하지만 이제는 둘이서 싸우면 나머지 다섯 명이 '어디까지 하나 보자' 방관한다"고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f31dc96ce8f4389c2f53fb389211a162d4329ebaf1f64d3194140b8a52a56612" dmcf-pid="z9Nt3nloaS"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q2jF0LSgk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VA3povao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박진영 "갓세븐 우애, 어릴 때 엄청 싸운 게 밑거름 돼" [인터뷰 스포] 05-28 다음 [인터뷰] ‘하이파이브’ 라미란 “유아인 함께 못해 아쉽지만...받을 건 받아야”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