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인당 장학금 250만원…`우체국 청소년 꿈보험` 지원 규모 확대 작성일 05-2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CpOKg2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0c299c384983199ee0e98ac6dad0d7092d0ccdb627d50ad51c7195d622733" dmcf-pid="fNkHA0M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체국 청소년 꿈보험 모집 포스터. 우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dt/20250528144116908gjpr.jpg" data-org-width="540" dmcf-mid="26r1D7Jq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dt/20250528144116908gj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 모집 포스터. 우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0d9d962562fa452bb014c6016a71a3f1431ad9404c7c012aeffd5bf54d77b0" dmcf-pid="4jEXcpRutO"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025년도 청소년 꿈보험' 무료가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아동양육시설, 그룹홈 등의 생활시설에 거주하는 만 12~15세 청소년이다. 올해는 전년보다 지원 규모를 늘려 51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청소년들 대상 우체국 청소년 꿈보험은 올해로 출시 30년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d38a05e549d8692fd599ad6e6a47267521d3421cdb653b2f5d6c57a72a742ceb" dmcf-pid="8ADZkUe7Xs" dmcf-ptype="general">청소년 꿈보험의 가입 기간은 5년이다. 연 50만원씩 5년간 총 2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질병이나 재해로 인해 4일 이상 입원 시(3일 초과 기준·최대 120일) 입원비도 1일당 1만원씩 지원된다. 보험료는 우정사업본부가 전액 부담한다. </p> <p contents-hash="64ce4288601f6741cfa23ebb0101596d9831f407ddb5544cac67ef5aa0e69056" dmcf-pid="6cw5Eudztm" dmcf-ptype="general">신청 방법은 관련기관을 통해 신청하거나 개인이 신청할 수 있다. 내달 30일까지 신청서류를 우체국공익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공익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p> <p contents-hash="910d303c2bcff58b66a9ce48075de063e5668fd666bfba38c6de05d3c8ae305b" dmcf-pid="Pkr1D7JqGr" dmcf-ptype="general">우체국의 미래세대 지원 프로그램인 '청소년 꿈보험'은 1995년 휴면보험금 이자를 활용한 장학금 지원사업에서 출발해 지난해까지 5200여명의 청소년에게 약 140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f7508ab9df026950b254240f33061bdb1b6006c1225da549cb3f7ee9989fb96e" dmcf-pid="QEmtwziB1w" dmcf-ptype="general">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체국 보험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패배는 없다' 안세영, 싱가포르 오픈서 中 가오팡제 꺾고 16강행 05-28 다음 ‘소주전쟁’ 감독 크레딧 없이 개봉…“法, 해촉 감독 가처분 기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