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하이파이브' 박진영 "갓세븐 롱런 비결? 데뷔 초엔 주먹다짐도 했는데.." 작성일 05-2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7oWQwM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9461f98e384b4ce4ce6c1d4df6f02e85a699876a1f158b706d428a9598b22" dmcf-pid="ywEFRyb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53814652zx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lbNFQ0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53814652zx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aefe9e272e7276a3c9efbbd8d452c78497bb985af83e22e808e70649170d49" dmcf-pid="WrD3eWKGw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진영이 갓세븐 멤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1287848224f8895125e9f8d9a11057fd089b569c6988aa51916299f91df5d70" dmcf-pid="Ymw0dY9HIM"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데뷔 초에는 멤버들과 많이 싸웠다"며 "그게 거름이 되어 서로를 더 깊이 알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3ce51f3186b63f163ce4c9d3f989c5de7d3e958ca9ec7761a826ecb3dd696c" dmcf-pid="GsrpJG2XDx" dmcf-ptype="general">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진영은 췌장과 함께 젊어지는 초능력을 손에 넣은 영춘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cf49f1a34b341a3f6ffdbc1bd5f1cca6ec3e4bd84f1110b200fcab62b1991f4e" dmcf-pid="Hq7oWQwMDQ"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앞서 열린 '하이파이브' VIP 시사회에 갓세븐 멤버들을 초대했다. 그는 "멤버들이 영화 재밌게 봤다고 연락을 했다. 그동안 제 작품을 많이 봐왔는데, 새로운 걸 도전하니까 '오~ 배우' 하면서 감탄하더라. 멤버들이 인정해 주니까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c96e4dac24ad64888ef471e2fa3a4f83787c5b6bfe0309efb38786902895c68" dmcf-pid="XBzgYxrRDP"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은 갓세븐은 6년 만에 완전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팀의 롱런의 비결에 대해 묻자, 박진영은 "리더의 노고와 멤버들의 깊은 우애인 것 같다"며 "저희가 참 친하다는 걸 또 한 번 느꼈다. 이젠 내공이 많이 쌓였기 때문에 누구 하나 더 돋보이려고 하지 않았고, 본인 걸 찾아서 열심히 하려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000714a3df238cda5fd7e8e67c72bd122027c9800f45ccf54f7c6ecb6da45a" dmcf-pid="ZbqaGMmer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데뷔 초를 떠올리며 "어릴 땐 진짜 별것도 아닌 걸로 자주 싸웠다. '왜 그렇게 쳐다보냐'부터 시작해서 '누가 내 햇반 먹었냐'까지, 사소한 걸로도 예민할 때였다. 심할 땐 음악방송 화장실에서 멱살 잡고 싸우기도 했다"며 "예전에 신화, 슈퍼주니어 선배들도 많이 싸웠다고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지 않나. 오히려 어릴 때 치부를 보여주는 게 연이 오래갈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 그게 거름이 되어 서로를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5KBNHRsdw8"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훈, KCC와 FA 계약…형 허웅과 함께 뛴다 05-28 다음 '미스트롯' 송가인→정미애, 5년 만에 뭉친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