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미지의 서울’ 시청률 상승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아‘” [인터뷰③] 작성일 05-2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oU3ova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cf0de6cc267d323f65303dbf9c112b52fbe3deb0f59dcb751ccf98d6dc756" dmcf-pid="Usgu0gTN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60732092kiqo.jpg" data-org-width="800" dmcf-mid="03KhOKg2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ilgansports/20250528160732092ki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NE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24b9c7a4764073acb28365c3fc40925ce75a305effdeb1001081ece6811955" dmcf-pid="uOa7payjTV"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진영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향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br> <br>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에 출연한 박진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박진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초반 반응을 언급하며 “좋아해 주셔서 너무 기쁘다.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첫 방송된 ‘미지의 서울’은 2회 만에 시청률 5.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찍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br> <br>박진영은 “‘미지의 서울’ 속 호수는 ‘하이파이브’ 영춘과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며 “배우로서 이런 색깔도 낼 수 있는 배우라는 걸 보여줄 때가 가장 뿌듯한데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br> <br>이어 “‘미지의 서울’이 아직 1, 2부까지밖에 안 나왔지만, (시청자들이) 좋아해 주시고 있고 영화도 개봉 전이지만, 시사회 후 지인들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줬다”며 “사실 이런 상황이 잘 오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br> <br>박진영은 “그래서 이 행복을 최대한 느끼려고 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좋아하고 있는 자신을 누르려고 하고 있다. 어쨌든 요즘 참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br> <br>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경, 갑작스레 떠난 故최정우 추모 "선배님 연기 많이 그리울 것" 05-28 다음 과기정통부, AI·디지털 기술사업화 전략대화...15개 산학연과 활성화 논의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