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갑작스레 떠난 故최정우 추모 "선배님 연기 많이 그리울 것" 작성일 05-2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ndMTBW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8a746cd051fddf6d55cdf850b6866350159db083b45d72e456edc63d70a2a" dmcf-pid="9GpF5JCn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60653598jknq.jpg" data-org-width="700" dmcf-mid="BLpF5JC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160653598jk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1d6ef965bf0b64e309ef09617d88aeb1fc0fb5fdeac3489c447a317bf59232" dmcf-pid="2HU31ihLm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희경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최정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4ddf8b1e27ecfdd4569dcde033eb271e62ba6277e2a528996296b72300d5bdf2" dmcf-pid="VXu0tnlowc" dmcf-ptype="general">28일 문희경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촬영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됐던 최정우 선배님. 선배님 연기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거예요"라며 애도했다.</p> <p contents-hash="fee2c97e7bc37e78ea60d87518f066ff41d924fc15e8f358be5da985b8415461" dmcf-pid="fZ7pFLSgIA" dmcf-ptype="general">국화꽃 사진과 함께 생전 최정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사진 속 최정우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43e32bddd74ef26db0355c5a697730080404fccd2b1ccfb39a893cb8e853a86" dmcf-pid="45zU3ovamj" dmcf-ptype="general">최정우는 지난 27일, 68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생전 공황장애, 우울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블레스이엔티 측은 "최정우 배우가 이날 아침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333fcbc056445b10e262a5639c5fb57bea2c147d78d926b075701f0af07d32" dmcf-pid="81qu0gTNmN" dmcf-ptype="general">최정우는 연극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드라마를 통해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영화 '투캅스2', '친절한 금자씨', '추격자', 드라마 '주군의 태양', '찬란한 유산', '내 딸 서영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도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KBS2 '수상한 그녀'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났다.</p> <p contents-hash="0ecb92fb499b74ca68da33bd98096da79e329fd8dc084314883d404902c583a9" dmcf-pid="6tB7payjwa" dmcf-ptype="general">빈소는 김포우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장지는 수원 연화장이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Puf9BEZwrg"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속사 옮긴 한승연, 팔색조 매력 담은 새 프로필 공개 05-28 다음 ‘하이파이브’ 박진영, ‘미지의 서울’ 시청률 상승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아‘” [인터뷰③]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