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클라우드 장애 예측·대응 도구로 각광 작성일 05-2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gJLZ41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0a1880182047ae405ddaae41b6624a74e8b5fec5dbc88a5d086194a590685" dmcf-pid="3naio58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timesi/20250528170123702mzvb.png" data-org-width="700" dmcf-mid="tAZWHRsd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timesi/20250528170123702mz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c65f87f7aa43e5e08748dd39fd36e3549d6292f3ddf2fca1b32a89b75b234e" dmcf-pid="0LNng16F16"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기술이 클라우드 복잡성 증가에 따라 더욱 어려워진 장애 예측·대응 문제 해결사로 떠올랐다.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관리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업 움직임도 분주해졌다.</p> <p contents-hash="d8ebca9daae307a53926317c28891980473891bffc4270743b7c012ffefb5c32" dmcf-pid="pacgj3xpZ8"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최근 연구개발(R&D) 사업 신규 과제로 '클라우드 장애극복을 위한 AI 어시스턴트 기반 운영·관리 자동화 기술개발' 과제를 공고했다.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인프라의 관리 비용 상승과 장애 대응 어려움 등 문제가 발생하면서, 자동화된 클라우드 운영·관리 기술이 필요하다는 게 과제 추진 배경이다.</p> <p contents-hash="f6d46966b89ff14429e4b027dbf322ba1bb12b36cd0a9473314fbb8dc6ab5034" dmcf-pid="UNkaA0MUY4" dmcf-ptype="general">이 과제는 클라우드 자원·인프라의 구성, 배포, 프로비저닝, 관리 등을 AI 어시스턴트 기술로 자동화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운영·관리 비용 절감은 물론, 장애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7750285684590923dfb24e2697eac0d9ccd1768141e9bbe74e863aa911d867d" dmcf-pid="ujENcpRu5f"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기업들은 이 과제 수주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p> <p contents-hash="7a3e7ff090a5a6ac41a6aed046909a315b82597aff3197361e1b7ad8f4c36502" dmcf-pid="7ADjkUe7ZV" dmcf-ptype="general">한 클라우드 기업 관계자는 “대부분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해 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하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da92a116e6c5c421d8d0dc31522e6c81429a6a7981023540ff2298765dbc32" dmcf-pid="zcwAEudzX2" dmcf-ptype="general">다른 정보기술(IT) 기업 관계자는 “멀티 클라우드 도입, 데이터 증가 등으로 인한 클라우드 복잡성 증가뿐만 아니라, 작년 세계를 강타한 마이크로소프트(MS) 클라우드 장애 사태 등을 보며 기업들의 클라우드 장애 극복 방안 요구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0abc8af9a4b859db54f4ec187fcb365f6ea5850d27f7ce1c7a0ea9a86689676b" dmcf-pid="qkrcD7Jqt9" dmcf-ptype="general">실제로 기업들은 자체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0dc200278c4c5c033c3577b1f19c4dec95cf935fa531b3397e13fd0418057a5" dmcf-pid="BEmkwziBXK" dmcf-ptype="general">SK AX는 최근 자사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MCMP)에 AI를 접목했다. 최신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고객의 클라우드 자원 사용 패턴을 분석해 클라우드 사용량을 예측하고, 최적화된 자원 활용 방안을 추천한다.</p> <p contents-hash="676006795c7f62cfb8591fa8ac3a274cdc96e5ce7c3281ae2615ccccb611c49f" dmcf-pid="bDsErqnbtb" dmcf-ptype="general">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운영·관리 자동화 솔루션 '헬프나우 오토MSP'를 개발, 사내에서 활용하고 있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운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최적화된 워크플로우와 표준화 템플릿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2193fc8a12be0ad6f93e0badd2a60d12e95243f85108a16fe4a302ea700cef7c" dmcf-pid="KwODmBLK1B" dmcf-ptype="general">베스핀글로벌 관계자는 “헬프나우 오토MSP를 내부에 도입한 지 2달 만에 업무의 41%를 AI로 자동화했고, 클라우드 운영 관리팀의 업무 생산성은 70% 이상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오는 7월에는 이 솔루션을 외부 고객 대상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e42411e9f5ac770adaae6aa0955217bbd5edd0682a1c73e33e5fe0bfa23ea2" dmcf-pid="9rIwsbo91q"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액티브-액티브 DR 시범사업 추진…공주 백업센터 첫 사례로 05-28 다음 '전 연인 폭행 의혹' 전호준, 연극 자진 하차… 극단 "의사 존중"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