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액티브-액티브 DR 시범사업 추진…공주 백업센터 첫 사례로 작성일 05-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SNcpRu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07075ff624b84ec49a6e478eefd9b8f1e8ee2002981b5d7873ff23d72cb74" dmcf-pid="6mdB9rts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행안부가 지난해 초 발표한 전산장비 이중화 적용, 재해복구시스템 실효성 제고 대책 설명 이미지. 행안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timesi/20250528170122191dlwn.png" data-org-width="500" dmcf-mid="4Q5sC2Nf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etimesi/20250528170122191dlw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행안부가 지난해 초 발표한 전산장비 이중화 적용, 재해복구시스템 실효성 제고 대책 설명 이미지. 행안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f98be1934eec29522a10e2800de3a13022489ca06b8bd86b8429379c7f16d" dmcf-pid="PsJb2mFO5N" dmcf-ptype="general">정부가 시스템 장애 발생시 실시간으로 대응 가능한 재해복구(DR) 시스템 도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하반기 문을 열 계획인 공주 백업센터에 처음 구축되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abfc93bc3e087987259750dc68614fd2bc2b88c430a6ad4672f32142ad16c5f" dmcf-pid="QOiKVs3IXa" dmcf-ptype="general">28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관계자는 “내달 액티브-액티브 DR 구축 시범사업을 위한 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사업자 선정 후 이르면 올해 말 DR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e0f1705c2ec8eb2743dc11e67463b6509667bf13166000db0fe6d5cd92af2c" dmcf-pid="xIn9fO0CZg" dmcf-ptype="general">DR 구축은 지난해 초 정부가 행정전산망 장애 재발 방지책에 포함한 내용이다.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빠른 복원을 위해 주요 시스템 장비를 이중화해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c8e3983bcde998bd670947ae2a11b62dd4cb30dfe9888bf570a1f053774c4293" dmcf-pid="yV5sC2NfXo"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정부는 액티브-액티브 DR 구현 가능성을 지난해 살펴봤다.</p> <p contents-hash="c51d293cfbc7f67b18988de3a0bda1511c0db69dd4d19d96f4c295b43f36a82f" dmcf-pid="Wf1OhVj4YL" dmcf-ptype="general">액티브-액티브 DR은 실시간 백업 체계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무중단 서비스 제공에 최적화된 DR체계다. 다만 동일한 시스템 환경을 각기 다른 두 군데 장소에 구축해야 한다는 점에서 비용 부담이 발생한다. 또 실시간 백업 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두 센터가 물리적 거리가 멀어선 안 된다는 점 때문에 기업 등에서 구현한 사례가 적다.</p> <p contents-hash="fd88c1bb296e214c5d25aaed44481a196ba52bfa46589adf33fc9544d59813cc" dmcf-pid="Y4tIlfA8Zn"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해 분석한 사례를 바탕으로 국정자원 주요 시스템인 '통합운영관리시스템(nTOPS)'를 액티브-액티브 DR로 시범 구현 대상으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65ff0f9e67adf61c69f8962e1aeafb6e68cfa52dd0babab3e34f18ce11bccd4d" dmcf-pid="G8FCS4c6Gi" dmcf-ptype="general">nTOPS는 국정자원 센터 내 운영중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체를 총괄 관리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장애 발생 시 중단돼선 안되는 시스템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2077f6ff91170225ea0217a2307ccc06b957a2f950a1718e2eccf7521f71f216" dmcf-pid="H63hv8kPtJ" dmcf-ptype="general">국정자원은 nTOPS를 액티브-액티브 DR로 구현해 주요 시스템 백업 사례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쌓은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 시스템 전반에 대한 DR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b279e2361c2ea05247062d68ef6e7c33eec0559bb98c2e5d657d4d631f169e6" dmcf-pid="X9XrOKg21d" dmcf-ptype="general">또 현재 정보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인 공주 백업 전용 센터에 nTOPS 액티브-액티브 DR 시스템을 구축한다.</p> <p contents-hash="690d26f8381d3f43ff6e4dda717746c990647e2dfbee86e365bb8e3f2fb6f7cd" dmcf-pid="Z2ZmI9aVte" dmcf-ptype="general">국정자원 관계자는 “공주 센터 내 입주하는 첫 시스템이 될 것”이라며 “액티브-액티브 DR 구현이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지난해 사전 검증 등을 통해 어떤 방식이 최적 방안인지 논의했고, 이 결과를 이번 시범사업에 적용해 실제 구현 가능성 등을 폭넓게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e3c6b1141dfe7bd6917ff45b66d5c0bf7eb43fe9e15e086e35d42528bde6e0" dmcf-pid="5V5sC2NfXR"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콩국수ㆍ경산 대추차 05-28 다음 'AI', 클라우드 장애 예측·대응 도구로 각광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