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팔아 4000억 사기 거래…최대 '무기 징역' 위기 작성일 05-2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jCdziB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e05dede5e2305b2b0ace689ebda9b7ec3e6f7fb2dc737df3cf3086fc3c1e1" dmcf-pid="6OCZkPDx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184703832oj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4UzP1mFO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tvreport/20250528184703832oj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290afca7fa74d463927bdb660224343c7f93c07a8b2f1f31e85fdb4ee5faf1" dmcf-pid="PIh5EQwMl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구하나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부정 거래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93688da182ce3afa8a82249b18a7d949c7ccfbf861178d5bd85afad046b40501" dmcf-pid="QCl1DxrRlI" dmcf-ptype="general">28일 한국경제는 금융감독원이 방시혁을 사기적 부정 거래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1664fbacb38320dd71e5f472a2c4b2e6b5b02fde028c817067a3da20d14d547" dmcf-pid="xhStwMmeSO"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2국은 방시혁 의장이 지난 2019년 기존 투자자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보유 지분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PEF에 팔도록 한 정황 증거를 확보했다. IPO 지정감사를 신청하는 등 상장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주주들에게 거짓 정보를 흘려 팔게 했다는 것. 방 의장은 이 PEF와 투자 이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4000억 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들의 주주 간 계약은 상장 과정에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0881eacd8202c1ae91a06f971f0c6464cac33e78d5e3327092c0e317520bdc6" dmcf-pid="y46oBWKGWs" dmcf-ptype="general">금감원은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벌어진 일들이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등에 해당한다고 판단, 패스트트랙(긴급조치)으로 검찰에 통보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 강력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도 같은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43b08dbb17a043f1ddf3664fdce16cde8b82b478f9ada6fcb211b76966a9f8" dmcf-pid="W8PgbY9Hvm"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이브 관계자는 "모든 거래는 법률 검토를 거친 뒤 합법적 테두리에서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68079685a79c2c19bf146db0a479ec40d3c8150a2ac3627e77798ca81ef7d4" dmcf-pid="Y6QaKG2Xhr" dmcf-ptype="general">금감원은 당시 하이브가 IPO를 진행 중이었다는 다수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2019년 11월 IPO 필수 절차인 지정감사인으로 한영회계법인과 계약을 맺었다. 지정감사인을 신청할 때는 대표 주관계약서나 이사회 의사록 등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할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기존 투자자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면서 금융당국에는 상장 의사가 있다며 지정감사를 신청한 이중적 행태를 보였다.</p> <p contents-hash="3dacd6af7ef476ae3ddda258436eb63bedbb0cb723059bf84fb00eecf40e0355" dmcf-pid="GPxN9HVZvw" dmcf-ptype="general">방 의장의 위법 행위가 확정되면 중대한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본시장법 제443조에 따르면 위반행위로 얻거나 회피한 이익이 50억 원 이상일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으로 가중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2db4dd42fecd7876cf1abe0ab0bc9848bbf968f0f81a29db8a9da1c35d42ce3" dmcf-pid="HV4nzTBWWD" dmcf-ptype="general">금융당국 또한 자본시장에 미치는 파급력과 상징성을 고려해 엄정 대응할 방침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d4e3f7c261c47cff9a290c8ccbdf449752891c3cec59cee058ae012bc1da6fd" dmcf-pid="Xf8LqybYCE" dmcf-ptype="general">구하나 기자 khn@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세 나이 차' 창환・지원, 엽서로 재회…러브라인 반전?('하트페어링') 05-28 다음 [구미육상] '韓 첫 번째 시상식' 이재웅, 1,500m 은메달 획득..."세상은 1등만 기억! 노력할 것"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