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더치페이 고수…탄탄한 인간관계 비결은? "그래야 오래 봐" (나래식)[종합] 작성일 05-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kBIihL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23da44123f6f3a97081b3fe5e91aa4f64a25a1d98c608a6b5a01b8ad03144" dmcf-pid="46EbCnlo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05221755xucd.jpg" data-org-width="769" dmcf-mid="2y9CQ0MU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05221755xu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cb568a7d20a51d6d12e5f742be1bda7b9167bc55e280820636624567a2db70" dmcf-pid="8PDKhLSg3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보검이 더치페이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1399730c2455344c83a7d958e76f75b97b11725e3e0dc2205143fe2735ff18" dmcf-pid="6Qw9lovazU" dmcf-ptype="general">28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허성태X이상이X박보검|서프라이즈 배달 왔습니다~|굿보이 비하인드, 박보검 서프라이즈, 서항태 힙레, 목포식 낙지 탕탕이 [나래식] EP.36'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b9217b0337a676acfd20819c0584d767614bf90eab5b64f3367a11b6a9a9b95" dmcf-pid="Pxr2SgTN0p" dmcf-ptype="general">이날 '나래식'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배우 허성태, 이상이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362b3fabde3ce37a1fb5ba3057aca850694133ba9c97fbadd9d5525475f0d66" dmcf-pid="QMmVvayju0" dmcf-ptype="general">"보검이도 오면 잘 먹었을 텐데"라며 박보검의 빈자리를 느끼던 두 사람은 이내 서프라이즈로 등장한 박보검에 깜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고, 박나래도 넋이 나간 듯 전혀 예상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23caf68ead39991a1dcd1b17cf32e43189109caef77462f8060eee5a8536e0" dmcf-pid="xVj7meOJU3"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와 함께 토크를 즐기던 중, 박나래는 밥을 자주 함께 먹는다는 세 사람에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밥을) 누가 사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00ed27122896a226aae6eab22365ceaeef81e0596f479bd45d1d691a17acd50" dmcf-pid="yIpkKG2X0F" dmcf-ptype="general">밥을 자주 사려고 하는 사람은 세 사람 중 가장 연장자인 허성태였다. 이상이는 "그래서 저희가 마음이 불편해서 진짜로 형이 그러지 말라고 해도 (계산이) 돼 있고, 꺼내지 말라고 해도 이미 돼 있다"며 "그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전했고, 허성태는 "엄마한테 배운 거다"라며 "몰래 결제하는 거 있지 않냐. 그게 사실은 그 맛이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35b50a9673ff4e9b99dfe1b6d09336089d3438ba4843fc3029e130df1d1d1d" dmcf-pid="WCUE9HVZ3t"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과 이상이는 "그래서 눈치 싸움 하느라 혼났다", "미리 십시일반 해서 '무조건 이번에는 우리가 내자' 해서 다 또 해서 했다"고 전했고, 박보검은 "그 뒤로 갈수록 '이제 우리 같이 n분의 1 하자'"라고 했음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21c9d4d571c85ebd7c8ec6009bc19ecae5dd1ebe7ed6e79a040f737b3851c" dmcf-pid="YhuD2Xf5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05223149dtgc.jpg" data-org-width="692" dmcf-mid="VIBs8tP3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xportsnews/20250528205223149dt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d57ebcf315b3fe1541e83a1402cf8877cfcbf96b9765ae71095dd06321fded" dmcf-pid="Gl7wVZ4135" dmcf-ptype="general">이런 박보검의 'n분의 1' 주장에 허성태는 새롭게 깨달은 점도 있었다고. 허성태는 "그 말이 좀 약간 이해가 되더라. 보검이랑 얘기할 때 'n분의 1로 해야 우리 오래 봐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순간 '아 내가 올드하긴 하구나' 그 생각이 약간 나긴 했다"며 "오래 가는 길도 그게 맞을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2d3a83a85670fae04fc4f6dd6092d9485e35165c3bd674848f2e5b62efdcc8" dmcf-pid="HSzrf58tzZ"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이가 "'이렇게 해야 우리 오래봐요' 거기에 제가 문득 들었던 생각이 뭐냐면, 1년 동안 이 사람이랑 지내면서 느꼈던 게 사람 간의 거리를 되게 잘 아는 친구 같다. 되게 그게 저는 고마웠다"고 하자 박보검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고맙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29b77122c1ea5fd4976a8189781c18827d3aa6cf3213028cf2784c303df93401" dmcf-pid="Xvqm416F3X"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영상 캡처</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ZTBs8tP33H"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머니와 손주들, 엄마 생일파티 비밀 작전 05-28 다음 장동민, '다문화 가정' 황민호 향한 악플에 "삼촌이 혼내줄게"..든든한 응원[슈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