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손주들, 엄마 생일파티 비밀 작전 작성일 05-2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왔다! 내 손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27EQwMrZ"> <p contents-hash="012fe84812982236e1dc648f0df28a3c190bfe2570fe24a6b5d6b12e6a7d53d4" dmcf-pid="KaVzDxrRrX" dmcf-ptype="general">2005년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으로, 한국 복싱계 전설로도 불리는 최신희씨는 20년이 흐른 지금 미국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EBS 1TV <왔다! 내 손주>를 통해 소개된 최씨의 육아 일상이 29일 방송되는 3부를 끝으로 마무리된다.</p> <p contents-hash="28d7b0bf5d6cd41226f834ba6b624ef5b3addc121d18a2144196db7d9f4bb832" dmcf-pid="9NfqwMmemH" dmcf-ptype="general">한국을 찾은 최씨는 이곳에서 특별한 생일을 맞는다. 하루도 쉬지 못하고 육아를 하는 딸 부부가 안쓰러웠던 최씨의 어머니는 “나가서 놀다 오라”면서 최씨에게 자유 시간을 선사한다. 최씨는 남편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외출하는데, 사실 이 모든 건 딸의 생일파티를 준비하기 위한 최씨 부모의 깜짝 작전이었다. 최씨 부모는 두 손자 와이엇·초이스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들은 파티 용품과 꽃을 고르며, 서툴지만 설레는 하루를 보낸다.</p> <p contents-hash="c53853abb11acc4bd0874a55d3865c4f30eff088ae9893d21e6f1e1bdc331eac" dmcf-pid="2j4BrRsdOG" dmcf-ptype="general">가족들은 최씨의 생일을 기념하며 다 함께 강원 양양으로 떠난다. 탁 트인 바다를 품은 낙산사에서 최씨 모녀는 모처럼 둘만의 시간을 가진다. 어머니의 손편지에 최씨의 눈가가 촉촉해졌다는데, 무슨 내용이 담겨 있을까.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7f6cdf079a85bc9e4097ec436c024db1c2de5a8543f7a5c0cb65a43cc7690e78" dmcf-pid="VA8bmeOJsY"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5월 29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28 다음 박보검, 더치페이 고수…탄탄한 인간관계 비결은? "그래야 오래 봐" (나래식)[종합]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