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주제에 설쳐” 황민호·황민우 형제, 악플에 상처받아 (슈돌) 작성일 05-2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4fphuS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016944bd89ec4cab55a71dfc9fb81676dab90f8f239da1d9c48e6c7673083" dmcf-pid="U484Ul7v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210259933ubwn.png" data-org-width="1100" dmcf-mid="0RxQqybY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khan/20250528210259933ubw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6dcfe54151372393f8927d2c2f5619630409fa72674313653aa8b420487bc5" dmcf-pid="u868uSzTsK" dmcf-ptype="general"><br><br>‘슈돌’ 황민호·황민우 형제가 그간 악플로 마음고생을 겪었다고 전했다.<br><br>28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황민호의 일상이 그려졌다.<br><br>이날 황민호의 친형 황민우는 “‘슈돌’ 방송 이후 해외 팬분들이 정말 많이 생겼다”며 미국, 인도, 필리민 등에서 응원의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안영미는 “민호네 가족이 글로벌하게 인기가 많아졌다”며 감탄했다.<br><br>황민호는 팬들이 보낸 여러 문자 중 “이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파이팅이라고 말하고 싶었어요”라는 문자를 읽고 미소를 지었다.<br><br>이런 응원이 더 반가운 이유는 그간 민호네는 다문화가정이란 이유로 악플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황민우는 “(과거엔) ‘한국 사람이 아닌 애가 왜 여기서 설치냐, 다문화가정 주제에’ (같은 악플을 받곤 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융감독원, 방시혁 부정거래 정황 포착..검찰 수사 의뢰[스타이슈] 05-28 다음 허성태 "박보검, N분의 1로 해야 오래 본다고…이제 좀 이해돼"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