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방시혁 부정거래 정황 포착..검찰 수사 의뢰[스타이슈] 작성일 05-2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mv1mFOw2">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bfsTts3Ir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584b4c9142975d8d07a38c49a8099756ef50d07e5fafc7e5acc991f0f57be" dmcf-pid="K4OyFO0C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있다. 2025.02.20.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205828887mh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q4Jqnb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205828887mh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있다. 2025.02.20.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b91e52d41e579c75b4e697f88bddafd88d9c10b034107e179c1c828d9ac782" dmcf-pid="98IW3Iphsb" dmcf-ptype="general">금융감독원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와 관련, 관련 정황을 확인하고 조만간 검찰에 수사 의뢰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dba73c9911ba463474536313cd484d2bba12a2a97b8696a46af41c064a85772" dmcf-pid="2dWtBWKGIB" dmcf-ptype="general">뉴스1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방시혁 의장이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보유 지분을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에 팔도록 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face77e6fbd02261ea4d618eb4817b60b8c0ca50ad1c45d532f3fb175546ac2" dmcf-pid="VJYFbY9HOq" dmcf-ptype="general">기관 투자자, 벤처캐피털(VC) 등 기존 투자자는 방시혁 의장의 말을 믿고 지분을 매도했지만 하이브가 이 시기 IPO를 위한 필수절차인 지정 감사인을 신청하는 등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p> <p contents-hash="47ea3534346f0d812b1f4110d49e9a04ef7dd3d2685e53f92d728314251961ad" dmcf-pid="fiG3KG2XOz"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해당 PEF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는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000억원 가량을 정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계약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d67eec81f84d736b2b2d7329a414922b92f32e477d2d9900ba2920b6126b40e" dmcf-pid="4nH09HVZI7" dmcf-ptype="general">금융감독원은 패스트트랙(긴급 조치)으로 방시혁 의장을 조만간 검찰에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위반 행위로 얻거나 회피한 이익이 50억원 이상일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으로 가중 처벌하도록 한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8LXp2Xf5ru"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성 1600m 계주팀,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한국 신기록 달성 05-28 다음 “다문화 가정 주제에 설쳐” 황민호·황민우 형제, 악플에 상처받아 (슈돌)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