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1600m 계주팀,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한국 신기록 달성 작성일 05-28 10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5/28/0003444211_001_20250528211407413.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육상 혼성 1600m 계주팀. 왼쪽부터 김주하, 주승균, 김서윤, 신민규 선수. 사진 대한육상연맹</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한국 육상 혼성 1600m(4x400m) 계주팀이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한국 신기록을 새로 썼다. <br> <br> 신민규(25·서울시청), 김서윤(22·창원시청), 주승균(24·구미시청), 김주하(21·시흥시청) 순으로 구성된 계주팀은 28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1600m 결선에서 3분22초87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지난해 종전 기록(3분25초34)을 2초47 앞당긴 신기록이다. <br> <br> 한국팀은 인도, 중국, 스리랑카, 카자흐스탄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경기 직후 심판진은 중국·스리랑카에 “실격패(DQ)”를 선언해 한국은 순위가 5위에서 3위로 올라갔다. 동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후 중국·스리랑카의 상소가 받아들여져 다시 5위로 내려갔다. <br> <br> 경기 종료 후 주승균(구미시청)은 “한국 신기록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좋은 결과 있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위해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팽현숙, 인생 최대 노출 "정성껏 모아"·"너무 팠어"…♥최양락→김지혜 '당황' (1호가) 05-28 다음 금융감독원, 방시혁 부정거래 정황 포착..검찰 수사 의뢰[스타이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