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맞대결서 연장 혈전 끝 승리…6-5 꺾어 작성일 05-28 1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5/28/0000134073_001_20250528230416297.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연장전 11회 접전 끝에 6-5 승리를 거둔 한화의 채은성이 동료선수들과 자축하고 있다. 얀힙눗,</em></span> </div>한화 이글스가 선두 LG 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6-5로 승리를 거뒀다. <br><br>28일 한화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연장 11회 혈전 끝에 LG를 6-5로 꺾었다. <br><br>한화는 32승 22패를 기록, LG(34승 19패 1무)와 격차를 2.5게임으로 좁혔다. <br><br>한화는 1회초 선두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LG 선발 코엔 윈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려 기선을 제압했다. <br><br>한화는 3회 2사 2루에서 하주석이 2-0을 만들었고, 이어 문현빈의 우익수 쪽 2루타와 노시환의 우전 안타로 뒤를 받쳐 4-0까지 달렸다. <br><br>연장 11회에서 문현빈이 LG 7번째 투수 박명근으로부터 볼넷을 골라 나갔다. 또 채은성이 박명근의 5구째 시속 144.6㎞ 직구를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3.7m 결승 투런포로 장식했다. <br><br>11회말 1사 후 박동원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1점 차로 추격한 LG는 송찬의의 볼넷과 오지환의 중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이어갔다. <br><br>이후 박해민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면서 대타 이주헌이 볼넷으로 나가 2사 만루가 된 상황에서 함창건이 삼진으로 잡히면서 경기가 끝났다. <br><br>한화 선발 폰세는 7이닝 동안 삼진 8개, 역대 최소 경기 탈삼진 100개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육상, 아시아선수권 메달 2개 수확…혼성 4X400m 동메달 취소(종합) 05-28 다음 "금방 망할 애처럼.." 이경실, 89평 용산 아파트 경매 진실 직접 밝혔다[라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