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2골' 안양, 6경기 만에 승리 작성일 05-28 93 목록 프로축구 K리그 안양이 두 골을 터뜨린 마테우스의 활약을 앞세워 강원을 3 대 1로 꺾고 6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했습니다.<br><br>마테우스는 전반 21분에 얻어낸 프리킥 기회에서 왼발로 선제골을 뽑아냈고,<br><br>4분 뒤에도 다시 왼발로 골문을 갈라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br>루카스가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린 서울은 김천을 1 대 0으로 꺾고 최근 5경기에서 2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br>김천은 경기 종료 직전 서민우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비디오판독 결과 패스 과정에서 파울이 지적돼 득점이 취소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엘든 링 밤의 통치자 "액션 명성 그대로, 협동 재미 더했다" 05-28 다음 도 스포츠공정위, 손웅정 감독 징계 취소…두 코치 재심 기각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