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건강이상설+89평家 경매 심경 "금방 망하는 애 됐다" 작성일 05-2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DqpXf5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10f3d75d2e7e451d4aebf9bbc5e775aad6480485f251144540ad753969dc0" dmcf-pid="xgfCrNWA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231219744luxb.jpg" data-org-width="424" dmcf-mid="6KzENdIi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Chosun/20250528231219744lu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7aaaf929670dd7faa7e845fdd3a6daadeb0da21e8ba29b9c9b76a7eb778336" dmcf-pid="yFCfb0MUO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최근 집 경매 보도에 당황했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099a028971bfee94d12d6ce4a09c676503230474237a0c22ca81c396ac8b69" dmcf-pid="W3h4KpRum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에서는 이경실, 최여진, 이호선, 사유리가 출연하는 '노빠꾸(?)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762fb2c09fde1f8a7693e0ef80f21f9236cc2abf44f9b2a5ea40f97408d3d210" dmcf-pid="Y0l89Ue7sO"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최근 건강악화설과 집 경매 소식이 연이어 터진 것에 대해 "제가 SNS에 매일 일기를 쓰는데 저라고 안아프지는 않잖아요. 어느날 인후염 걸려서 링거 맞은 사진을 올렸더니 오랜만에 기사가 났다"며 좋아했다. 하지만 집 경매 보도에 대해서는 "금방 망하는 애처럼 기사가 나고 깜짝 놀라가지고"라며 "식구들도 모르게 쉬쉬했는데 시골에 있다가 급하게 올라왔다. 인생이 지루할 틈이 없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078bcefbadd3ca583494e197c230a3abbfefeafbdba19a6e7f84eeffa820a9a" dmcf-pid="GpS62udzws" dmcf-ptype="general">또 이경실은 최측근 선우용여가 최고령 유튜버가 된 것에 대해 "난 내가 유튜브를 못하겠다. 내가 섭외를 하는게 양아치 같아서 못하는데 선우용여 선생님께서 최고령 유튜버가 되신거다"라며 "어느날 전화가 왔다.'그냥 와. 여기 다 있어. 옷도 있고 화장도 해줄거야'라고 하시더라. 갔더니 선생님 안방에 드레스 의상 소품들 다 있더라. 집안이 난리가 났더라. 혜련이 때문에 웃겨 죽는줄 알았다. 구라파 스타일의 이불로 만든 것 같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방송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b4cdc9015cea250ddb98e1b55a83be629d996832d78b199437e9ca9cab592b" dmcf-pid="HUvPV7JqIm"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 이웃사촌?’ 강윤선 CEO, 100평대 초럭셔리 하우스 공개…서장훈 “술래잡기하면 못 찾을 듯” 05-28 다음 [TVis] ‘다섯쌍둥이’ 엄마 사공혜란 씨 “임신 당시 선택적 유산 권유받기도” (‘유퀴즈’)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