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이웃사촌?’ 강윤선 CEO, 100평대 초럭셔리 하우스 공개…서장훈 “술래잡기하면 못 찾을 듯” 작성일 05-2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PK716F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801503e578436f99e1d918b85e6507aafd02b3df1f147385305fa9a7d6043c" dmcf-pid="G7Q9ztP3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 강윤선. 사진 |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SEOUL/20250528231217733antj.jpg" data-org-width="533" dmcf-mid="W1qFXSzT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PORTSSEOUL/20250528231217733an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 강윤선. 사진 |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c6f3c344f67641b30d393d2610386bc05cc55aa0166a1d198f14e4ede046c7" dmcf-pid="Hzx2qFQ0a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연 매출 3000억 CEO 강윤선이 100평대 초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f15af05e16959641dc9c741f6f7ad35da1986880a0ba70949283fce79ad3edc" dmcf-pid="XqMVB3xpos"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2005, 웰라)’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헤어 프랜차이즈의 CEO 강윤선이 출연, 신흥 부촌으로 불리는 서울 성수동의 자택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ac9b574f55d7aa8e8ce2e5d81341748e24e87a07088715853fbfa258cd2c06f" dmcf-pid="ZBRfb0MUAm" dmcf-ptype="general">강윤선 CEO의 집은 서울숲과 한강뷰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성수동의 한 최고급 아파트로, GD를 비롯해 한예슬, 이수만 등 수많은 유명인이 입주했던 적이 있거나 현재 거주 중인 ‘연예인 아파트’로도 유명하다.</p> <p contents-hash="8bef863d2e5eda56cd70c07937f8e1c572538d0f1bb87fdbd8843d6ac1cbeb82" dmcf-pid="5be4KpRugr" dmcf-ptype="general">그의 집을 구경한 서장훈은 “집이 너무 넓어서 술래잡기하면 못 찾겠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강윤선 CEO는 “남편과 가끔 복도에서 마주치면 오랜만이라고 인사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43379fe2c2292191c3f6c489cc9206cf112f36f753d9e2eae08e931dd6a4e99" dmcf-pid="1Kd89Ue7jw" dmcf-ptype="general">지금의 화려함 뒤 가려진 가슴 아픈 사연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중학교 입학 원서료 600원이 없어 일반 학교에 진학하지 못했던 무수저 소녀였던 사춘기부터 연 매출 3000억 원의 헤어숍의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과 원동력까지 전부 밝혔다.</p> <p contents-hash="d32839b0be67c1d41917b3fbf5e3d324166c05f16aed27e4a7c08981261204b1" dmcf-pid="t9J62udzAD" dmcf-ptype="general">또한 과거 음악밴드 활동했던 남편과의 좌충우돌 ‘미용실 로맨스’도 공개해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4b0f5edc841104237a98561e531da889b075fbbd88751e2c491bcfdc4a283f66" dmcf-pid="F2iPV7JqaE" dmcf-ptype="general">강윤선 CEO는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에 관한 질문에 “남편 몰래 집을 판 일”이라며 2억 원으로 무작정 사업에 도전했던 시간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순, 영수와 데이트 전부터 영숙 말에 기분 상한 티 팍팍 (나는 솔로) 05-28 다음 이경실, 건강이상설+89평家 경매 심경 "금방 망하는 애 됐다"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