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지식인, 인내심이 고급"..데프콘, 26기 옥순 위로한 영수에 찬사[나솔][별별TV] 작성일 05-2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O7oMmeDp">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9FIzgRsdE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4564a1047f4a34681b53e1d0b764bbd8bec430f950daae6b16a380da69f42" dmcf-pid="2ibjZvqy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232659162fydq.jpg" data-org-width="660" dmcf-mid="bD4w0HVZ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8/starnews/20250528232659162fy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513968751b1f41c17f7f86befdb53fb93d6a0f30c8ceb2f2fde560db3fa2d8" dmcf-pid="VnKA5TBWEF" dmcf-ptype="general"> 26기에서 영수의 성숙한 대응에 MC데프콘이 감명받았다. </div> <p contents-hash="8b6b39c72369deb43228b28c9512f0593db39e5da38a8f8e9567b28c5fae446c" dmcf-pid="fL9c1ybYOt"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6기 옥순과 영수가 랜덤 데이트 상대로 매칭돼 식사 데이트에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d7587cac6a6d32cfabe77d5e052655fef9628884ca2172df63acc856bea55b6" dmcf-pid="4o2ktWKGI1"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메뉴를 정하기 위해 모인 두 사람. 대화를 나누던 중 옥순은 영수에게 "저를 선택 안 했잖아요. 자기소개에서 저한테 질문 하나도 안 하는 거 보고 (서운했다). 나한테는 질문했었어야지. 내가 첫인상 선택을 했는데. (저는 저한테) 아예 관심이 없다는 걸 이렇게 표현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초반 감정의 오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816bf59908fc18a6425496ea339012c3da2ac6820c8093959c121071c53e8f7" dmcf-pid="8gVEFY9Hw5" dmcf-ptype="general">이어 "영숙님이 전해주길 영수가 첫인상 선택으로 저랑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관심이 없는데 내가 선택을 해서 말을 하나 싶었다"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09e749dc2fc6744255c17d5ce4025c45b192454be1167431fc150972580281" dmcf-pid="6afD3G2XIZ" dmcf-ptype="general">그 순간 방 너머에서 듣고 있던 영숙이 등장해 "그런 얘기는 모른 척 하고, 말 안 하고 가야지. 왜 그걸 또 조잘조잘 말하는 거야!"라고 귀여운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48886285f09869c7cb35ce0bdd1bb8ec6bf9163bbdbca61b824703ec5b4293d9" dmcf-pid="PN4w0HVZEX" dmcf-ptype="general">결국 옥순은 저기압 상태로 데이트에 나섰다. 옥순은 "영숙님이랑 제일 친했다. 그런데 이 대화를 계기로..(바뀔 것 같다). 저보다 영숙님이 마음을 쓰니까 저희 대화에 영숙님이 말을 끼어서 말한게 아닐까요?"라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a05a4a588f420581b9009487e2737aec042c35b773c57f2d0f620d9a61ad9b" dmcf-pid="Qj8rpXf5sH" dmcf-ptype="general">계속된 불만 표현에도 영수는 차분하게 옥순을 달랬다. 그는 "영숙 딴에는 우리끼리 하자는 이야기일 거고, 악의를 가진 건 아닐 거다", "얼른 음식점을 가서 입에 맛있는 걸 넣으면 좀 기분이 낫지 않겠냐"라며 끝까지 감정을 조율하며 배려했다.</p> <p contents-hash="2907c4c44627e5883e0ff3ff739f62bc75c56895189ef37b879c9c4b3ac71b24" dmcf-pid="xA6mUZ41OG"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데프콘은 "사람이 참 인내가 있다. 지식인을 보아라. 고급지다. 저런 인성을 봐야 한다"며 영수의 태도에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yUSKAihLmY"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배구 황연주, 현대건설 15년 만에 도로공사로 이적 05-28 다음 박보검, 이상형도 '관식이' 판박이 "친구 같고 가족 잘 챙기는 사람" ('나래식')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