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황연주, 현대건설 15년 만에 도로공사로 이적 작성일 05-28 132 목록 여자배구 현대건설의 베테랑 아포짓 스파이커 황연주가 15년 만에 팀을 옮겨 도로공사의 유니폼을 입습니다.<br><br>한국도로공사는 28일 현대건설과 황연주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V리그 원년인 200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황연주는 2010~2011시즌부터 현대건설에서 뛰었습니다.<br><br>황연주는 "오래 있던 팀을 떠나게 됐지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양 구단에 감사하다"며 "베테랑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가슴 성형 비용, 子 낳는 데 썼다" 폭탄 발언(라디오스타) [TV캡처] 05-28 다음 "참된 지식인, 인내심이 고급"..데프콘, 26기 옥순 위로한 영수에 찬사[나솔][별별TV] 05-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