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강원 선수 최고령·최연소 참가 작성일 05-29 16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2세 최철상·10세 강하율 '눈길'</strong>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가 28일 개막한 가운데 대회 최연소, 최고령 참가 선수가 모두 강원 선수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8일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치러진다.<br><br>대한사격연맹이 개최한 대회 중 역대 최다인 3099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최고령 선수는 1943년생 최철상(강원일반·공기권총) 선수로 82세의 나이에도 사격에 대한 열정을 뽐내고 있다.<br><br>또 최연소 참가자는 올해 열 살이 된 2015년생 강하율(양양초·공기소총) 선수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2026 국가대표 선발전과 2026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 2025 청소년대표 선발전, 2025 꿈나무 선수 선발전, 2025 동아시아 유소년 공기총 사격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을 겸한다. 김정호 기자<br><br>#최고령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선발전 #국가대표<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전사 메달 89개 수확 '최우수 선수' 다수 배출 05-29 다음 도장애인체육회 장애아동 체육교실 오픈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