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전사 메달 89개 수확 '최우수 선수' 다수 배출 작성일 05-29 16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54회 전국소년체전 폐막<br>양구중 테니스부 3년만에 우승컵<br>원주 태장초 축구부 26년만 입상</strong>강원도 선수단이 지난 27일 막을 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8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도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초등 289명, 중등 449명 등 총 738명의 학생선수가 출전, 금메달 22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35개 등 총 89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카누 권율(근덕중), 태권도 김승윤(성원초), 유도 김가은(철원초), 테니스 신재준(양구중) 등 종목별 최우수 선수가 다수 배출됐다.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권율을 비롯해 역도 포하람(강원체중), 수영 이승환(영월초)은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br><br>단체 종목에서는 양구중 테니스부가 3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으며, '테니스의 메카' 양구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고, 원주 태장초 축구부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1999년 묵호초의 3위 이후 26년만에 입상, 강원 축구의 위상을 드높였다.<br><br>이인범 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우리 학생들의 꿈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br><br>#최우수 #강원전사 #선수단 #테니스 #강원도<br><br> 관련자료 이전 '불륜설 해명' 최여진, ♥예비 남편 재벌 아니었다…"H그룹 회장과 닮아" ('라스') 05-29 다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강원 선수 최고령·최연소 참가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