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광수, 약속 어긴 현숙에 배신감·눈물…"기다렸는데 안 온 건 처음" (나는 솔로)[전일야화] 작성일 05-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pr8ybY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f10b7b284e50bccbacaa380ad1f6bd1d46a15b11aa62443a70cb90952eaad" dmcf-pid="9PM1cBLK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65505558jaxa.jpg" data-org-width="868" dmcf-mid="BYaqCPDx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65505558ja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dfb16797129d65bf930127077b301f9e5dfb29d39cb97f058d9db580e58db1" dmcf-pid="2QRtkbo9U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26기 광수가 선택을 받지 못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243181a3060441099861b3a4fe72fa71069dc28127485f4832f5a62ffccb28" dmcf-pid="VxeFEKg271"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심야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9baa1522c6e8ca725e3f5bf3dad4f714c7126f405c8a6606855eab454b02646" dmcf-pid="fMd3D9aV75" dmcf-ptype="general">영숙, 순자, 현숙이 영호를, 정숙과 영자가 상철을, 옥순이 영수를 선택하며 두 남성 출연자가 다대일 데이트가 성사된 가운데 7명 중 4명의 출연진이 '0표'를 받는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1fbf1ef88dc69c176a598acb281894fa0fcdc896a4c3bae76899d60684e835bd" dmcf-pid="4RJ0w2Nf0Z" dmcf-ptype="general">세 여성의 선택을 받은 영호는 "제가 그래도 궁금하긴 하셨나 보네요"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긴 가운데,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한 광수와 영철, 영식, 경수는 제작진의 "선택이 끝났다"는 말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96d12182d500b25e409348fcfec11109af2237d43e5df2c430009f6680bf4f9" dmcf-pid="8eiprVj4UX" dmcf-ptype="general">첫인상에 이어 또다시 0표를 받게 된 경수는 "당황스러웠다. 기분이 생각보다 썩 좋진 않았다"며 속마음을 고백했고, 영철은 "이거 보면서 우리 엄마 오열하겠다"면서도 "어쩔 수 없다. 운명이니까 받아들여야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686df2e9e318ec6ba845ba7868a6dc2be09f2de8d9416ecbdb222a9cccfc50" dmcf-pid="6dnUmfA83H" dmcf-ptype="general">이어 광수는 "기분은 좋진 않다 솔직히. 많이 좋진 않다. 피디님께서 끝났다고 했을 때 되게 열 받았다"며 화났던 심정을 전했다. 특히 앞선 데이트에서 몰래 계산을 마친 현숙에게 밥을 살 기회를 달라며 약속했던 것을 떠올리며 "약속을 했지 않냐. 약속했으니 올 줄 알았다. 누굴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 왔다. 나락으로 빠진 느낌"이라고 현숙을 향한 배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d54707aefa68664083239c8f8575995334d7f8511fb71dab914a498ca8ee7" dmcf-pid="PJLus4c6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65506938fiib.jpg" data-org-width="781" dmcf-mid="bJw4YihL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065506938fi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ca327e61c357f751f6fee24dfafd1bbab4b7a537bbfb2038d588d23ba8e0a8" dmcf-pid="QQRtkbo93Y" dmcf-ptype="general">이후 광수는 지인과의 통화로 슬픔을 달랬다. 이어폰을 낀 채 통화를 하며 홀로 어묵탕을 먹은 광수는 "되게 처량해 보이고, 외로워 보이고 이런 게 방송에 나갔을 때 엄마가 어떻게 생각할까"라며 "저는 귀하게 자랐다. 사랑받고 자랐고. 근데 여기 오니까 쉽지가 않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ccbb437c5a3152a35ef9cd9fcc646df29f53b200572ae8e3013d63e65f9f35" dmcf-pid="xxeFEKg27W" dmcf-ptype="general">뜻대로 되지 않는 낯선 상황에 광수는 결국 눈물을 보였고, 뒤이어 "누군가를 기다렸는데 안 온 건 처음이다. 그래서 너무 색다르다. 0표를 받고 혼자 있고 그러니 그동안 가졌던 자신감이 와르르 무너졌다"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c6258e83b1a8485b9ecc9d6bb48cfc03831884c2033393dff296ef5a770f34" dmcf-pid="yyGgzmFOUy"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진행될 것이 공개돼 앞으로 광수가 어떤 행동을 취할지, 그리고 여성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0표'의 주인공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ff887e117afd30ffe36721e4aa0bd95f9a2dd1afef403b7a72e73dae9f1cdf3" dmcf-pid="WWHaqs3I3T"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YYXNBO0C7v"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600억원 예산 어디에 썼나…"초과수당 無, 숙박비도 안줘" 갑질 의혹 터진 '폭싹' 05-29 다음 ‘든든한 사위’ 박현호, 장모님 눈물에 “좋은 아들 될게요”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