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600억원 예산 어디에 썼나…"초과수당 無, 숙박비도 안줘" 갑질 의혹 터진 '폭싹' 작성일 05-2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RfXovaUv">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51e4ZgTN3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60d0f557c97daa2ebab5881a25cac79e5132be621bd119cdeef494e63e012" dmcf-pid="1td85ayj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065303030yx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mWId16F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065303030yx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c4b14a64ddc465e3d2dabbbd71d5bb9491da4e79e9e5f2f1588f38fb95387" dmcf-pid="tFJ61NWAuh"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가 때아닌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br><br>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장에서 제작진의 갑질이 있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br><br>한 누리꾼은 "빌린 버스에 철물점 락카 스프레이로 스텐실 하다가 걸리니 그 짓을 한 사람이 '신나로 지워주면 될 거 아니냐'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다"라며 "저런 생각 없는 X들이 현장마다 꼭 있다, 전문가가 말을 해도 안 듣고 자기들 방식이 정답인 줄 알다가 사고가 터진다"라고 적었다. 더불어 '폭싹 속았구나' 현장에서 버스 전조등에 검은 락카칠을 한 일, 초과수당 미지급 이슈 등에 대해 폭로했다.<br><br>또 다른 이는 "정비사로 가서 사람 부족하다고 사정해 운전해 줬는데 돈은 안 주고 욕이나 하면 누가 기분 좋겠나"라며 "예산 600억 다 연예인 출연료에 썼는지 (우리에겐) 대여료 깎으려 하고, 임금 적게 주려 하고, 초과수당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했다, 좋게 생각할 수 있겠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주, 벌교, 안동에서 3일 연속으로 촬영하면서 다 다른 버스로 찍겠다고 하고 숙박비도 안 주고 식사는 저녁에 버거랑 콜라 하나 주고, 대기실도 없어서 영하 날씨에 밖에서 몇 시간씩 벌벌 떨었다"라고 주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7b88c99d3072205438c860f2c02b3938c55d03702f110ecdd7d5b321212d1" dmcf-pid="FiWId16F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065304426jb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RfXova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065304426jb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4489b565f8b9c8eb2229c64b3b417ac53ee98902a0e83694da5e7ea083e8ec" dmcf-pid="3nYCJtP33I" dmcf-ptype="general"><br>강제성 이발과 관련한 다른 폭로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폭싹'은 엑스트라 사이에서도 유명한 기피 스케줄이었다, 강제성으로 이발까지 시켰는데…배우 아니면 출연자들에게 돈 쓰기도 싫어서 제작팀이 가성비로 진행을 했다, 추운 겨울에 어르신 출연자들까지 방치해두고 굶기다가 티 테이블이나 밥차 한 번 제공 안 해주고 식당가 아무데나 던져놓고 30분 안에 식사하라고 했다"라며 "그 겨울에 의상팀은 핏 망가진다고 내복조차 허용해주지 않았다, 노예 부리기가 따로 없었다"라고 알렸다.<br><br>이에 넷플릭스는 "한국의 제작 파트너들과 함께 더 나은 제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br><br>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휴먼 드라마다. 작품에는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 등이 함께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엔터' 침공하는 중국 자본…업계 "브랜드 가치 훼손 우려" [TEN스타필드] 05-29 다음 26기 광수, 약속 어긴 현숙에 배신감·눈물…"기다렸는데 안 온 건 처음" (나는 솔로)[전일야화]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